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난 6일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2023 (WORLD SMART CITY EXPO KOREA, WSCE)’에 참가해, 스마트시티의 서비스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전시부스를 마련했다. 이날 미래도시계획, 디지털 전환 기술, 설계 및 운영 과정 등 기본 전략을 담은
스마트시티 구축에 필요한 기술이 총집합한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2023(WORLD SMART CITY EXPO KOREA)’에 비접촉 원거리 터치 솔루션이 등장했다. 키오스크로 시연된 해당 솔루션은 3D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동작과 눈의 위치를 인식,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로 분석해 반응하는 방식이다. VTO
공간 정보 플랫폼 개발 업체가 지난 6일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2023 (WORLD SMART CITY EXPO KOREA, WSCE)에 참가해, Full 3D의 어라운드 맵을 선보였다. 관계자가 소개한 솔루션은 좌표참조기법을 활용해 행성 원점과 현재 위치를 정확히 교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건물, 도로
LG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SUPERSTART(슈퍼스타트)가 오늘(7일) ‘SUPERSTART DAY 2023(슈퍼스타트데이)’을 열었다. 오늘 열린 개회식에서 LG 사이언스파크 박일평 사장은 “스타트업들이 각자 기술을 선보이고 동시에 혁신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온몸과 마음으로 과감히 도전하고
이제 소리만으로 도로의 노면 상태를 파악한다. 7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2023(WORLD SMART CITY EXPO KOREA, 이하 전시회)’에서 에스케이플래닛이 ‘소리 기반 노면위험정보 알림 솔루션’을 소개했다. 정종희 에스케이플래닛 팀장은 “AI가 주변 소리를 학습해 주행
도심의 배수시설이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도심지 홍수 예방‧탐지 시스템’이 7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2023(WORLD SMART CITY EXPO KOREA, 이하 전시회)’에 나왔다. 최현 엠아이솔루션 대표는 “도심 물난리는 비가 많이 와서가 아니라 배수가 잘 안돼서 발생하는
수질정화 기능을 탑재한 태양광 발전 플랫폼이 등장했다. 에코피스(주)가 7일 일산 킨텐스에서 진행 중인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2023(WORLD SMART CITY EXPO KOREA, 이하 전시회)’에서 '에코 스테이션'을 소개했다. ‘에코 스테이션’은 가로세로 25m의 거대한 수상 태양광 발전 플랫폼이다.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 모빌리티 기술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수소를 100% 연료로 사용하는 승용차용 수소엔진 기술이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 모빌리티동력연구실 최영 책임연구원과 현대기아자동차( 이하 현대차) 탈탄소엔진리서치랩
전체 기업들의 올해 2분기 현황 BSI가 시황(76)이 전분기에 이어 소폭 상승한 반면, 매출(76)은 전분기와 달리 소폭 하락 전환했다. 산업연구원과 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무소 및 중국한국상회가 공동으로 중국에 진출해 활동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5일부터 28일에 걸쳐 정기
공간 실측 시간을 줄이는 이동식 공간 스캐너가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2023(WORLD SMART CITY EXPO KOREA, 이하 전시회)’에 등장했다. 김경진 정평이앤씨 대표는 “디지털 트윈을 구축할 때 공간을 3차원으로 스캔하는 과정이 가장 오래 걸린다”면서 “기존 방식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