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Culture

[산업+Culture] 편견 없이 학습하는 인공지능의 함정 ‘알고리즘의 편견’

2016년 대중에게 처음 모습을 드러낸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공지능(AI) 테이(Tay)는 사람들과 대화한 지 16시간 만에 사용 중지를 당했다. 자극적인 내용의 정치적 발언은 물론, 인종차별 등 ‘편견’으로 가득한 발언들을 내뱉었기 때문이다. [편견(Bias)] 어떤 사물이나 현상 등에 대

동향
김지성 기자
2022.05.02

[산업+Culture] 세종대왕 그리고 장영실, 조선의 과학기술을 빛내다 - ‘천문’

* 주의! 글의 특성상 스포가 있습니다! ‘세종은 자격루·간의대·흠경각·앙부일구 등을 제작했다.…많은 기술자들이 있었으나 임금의 뜻을 맞추는 이가 없었는데, 오직 장영실이 세종의 지혜를 받들어 기묘한 솜씨를 다해 부합되지 않음이 없었으므로 세종이 매우 소중히 여겼다’ -조선 학자 서

동향
김지성 기자
2022.02.14

[산업+Culture] ‘매트릭스’,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무너뜨린 메타버스의 디스토피아

주의! 글의 특성상 스포가 있습니다. 최근 사회 및 산업계의 핫이슈인 ‘메타버스(Metarverse)’는 1992년 미국 SF작가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 크래시(Snow Crash)’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으로 꽤 오래전부터 존재했다. 개념의 방대함으로 인해 잠잠했던 메타버스는 5G 상용화와 가상현실(VR

동향
김지성 기자
2021.12.31

[산업+Culture] 산업 경쟁력, 직장 생활에서 나온다 (ft.당신의 꼰대력은?)

‘꼰대(KKONDAE)’는 백작(Count, 프랑스어 Comte)을 지칭하는 프랑스어가 일제강점기 백작 작위를 받고 우리 국민을 천대하던 친일파를 비하하는 의미로 사용하는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최근에는 자신이 항상 옳다고 믿는 나이 많은 사람이나, 직장 혹은 일상에서 소통이 어렵고 권위적인 인물을

동향
김지성 기자
2021.11.30

[산업+Culture] 바로 보이지 않지만 없어서는 안 되는 ‘파이프라인’

주의! 글의 특성상 스포가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지 않지만, 땅속에는 마치 생물의 혈관처럼 여러 파이프라인(Pipeline)이 존재한다. 그중 원유가 흐르는 파이프라인을 송유관(送油管)이라 하고, 여기에 구멍을 뚫어 석유를 몰래 빼내 팔아치우는 범죄자들을 ‘도유(盜油)꾼’이라 부른다. 돈이나

동향
김지성 기자
2021.10.31

[산업+Culture] 시급한 제조업 인식 개선, ‘머드맥스(Mudmax)’ 같은 콘텐츠가 필요하다

“두다다타타탕타당두두두두두” 흰머리 송송한 아저씨가 우직한 팔로 힘껏 쇠막대기 핸들을 돌리자, 우렁찬 엔진 소리가 울려퍼지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심장을 울리는 듯한 경운기의 고동 소리 위에 삼삼오오 올라탄 서산 어촌 마을 주민들이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인 가로림만 오지리 갯벌을

동향
신수정 기자
2021.09.28

[산업+Culture] ‘마이너리티 리포트’ 속 ‘프리 크라임’의 산업 버전은? ‘예지보전’

주의! 글의 특성상 스포가 있습니다. J : “여기서 당신이 찾는 게 뭐요?” W : “결함” J : “살인이 사라졌소. 이 시스템은...” W : “완벽하다? 네. 결함은 인간에게 있죠. 언제나” 기계 시대를 연 1차 산업혁명에서부터,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하는 4차 산업혁명까지. 인

기타
박소연 기자
2021.08.20

[산업+Culture]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영화 ‘#살아있다’

주의!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늦은 아침, 알람 소리에 준우(유아인)는 잠에서 깬다. 익숙한 듯, 장을 봐달라는 엄마의 쪽지를 무심하게 뒤로하고 컴퓨터 전원을 켠다. 게임 유튜버 준우가 세상과 소통하는 유일한 시간. ‘야야 TV 한번 켜봐’·‘저거 레알임?’·‘CG 아니야?’ 게임을

동향
신수정 기자
2021.03.31

[산업+Culture] 인류의 미래 ‘우주’, 새로운 산업의 장 열릴까…영화 ‘승리호’

주의!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인류의 미래는 어디일까. 지구라는 한정적인 공간에 살던 인류는 미지의 세계인 우주로 눈을 돌렸다. 극히 일부이지만 몇몇 인간은 이미 우주정거장에서 생활이 가능하고, 누군가는 화성에 인간을 이주시키겠다는 야심을 발표하며, 인류의 미래 계획에 우주를 끌어

동향
신수정 기자
2021.02.23

[산업+Culture] 노련함과 열정이 만드는 하모니…‘인턴’

주의!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의 창궐은 고통을 동반한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냈다. 소상공인도, 자영업자도, 기업도, 코로나19의 공포에 무력하게 무너지거나, 무너지지 않기 위해 새로운 수단을 받아들이고 또는 개척해야 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바이러스의

동향
신수정 기자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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