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일학습병행 체험 박람회'가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일학습병행제'는 기업이 청년을 선채용해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현장 훈련을 실시하고, 학교 및 공동훈련센터의 보완전 이론 교육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현장 중심 교육훈련제도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 코엑스 B홀에서 17일 문을 연 '제13회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 쇼 2023(KITAS 2023)'에서 IoT(사물인터넷) 가전 기반 오피스 영양관리 솔루션이 시연됐다. 앱에 가입하면 기존 건강검진, 약물 복용 데이터를 조회하고, 헬스 앱 및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연동한다. 또 현대인의 일상 컨디션
유리 기판 디스플레이의 미세공정 한계를 극복할 ‘OLED 온실리콘 마이크로 디스플레이’가 등장했다.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3, 이하 전시회)’에 참가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이 실리콘 웨이퍼에 OLED 소재를 증착한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
16일 서울 삼성동에서 개막한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3)'에서 지문방지 디스플레이가 시연됐다. 시연 및 체험을 도운 관계자는 "전시된 제품은 하드 코팅 위에 AF(Anti Fingerprint, 지문방지) 소재 코팅을 덧씌운 투레이어 방식"이라며 "현재 원레이어로도 구현할 수 있도록 기술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이하 디스플레이전시회)’에서 T-Con(Timing Controller)과 DDI(Display Driver IC) 사이의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아날로그 형식으로 대체하는 솔루션이 나왔다. T-Con은 디스플레이에 탑재돼 DDI를 효율적으로 제어해 화질을 개선하는 디스플레이용 반도체를 말한다. T
반도체‧디스플레이에 회로를 새기는 ‘포토마스크’가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3, 이하 전시회)’에서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포토마스크는 반도체의 집적회로와 LCD 패턴을 실제 크기의 1~5배로 유리 기판에 새긴 것으로, 반도체 생산 공정에 반드시 필요한 재료다. 미세
K-디스플레이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3)'가 지난 16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가운데, 디스플레이 홀로그램 콘텐츠가 시연됐다.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홀로그램은 배경 및 메인 오브젝트를 두 개로 분리해 하나의 영상으
반도체 공정의 진공 설비를 단단히 고정하는 ‘고강도 클램프’가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3, 이하 전시회)’에 나왔다. ‘진공’은 반도체 공정에서 필수다. 진공 상태를 유지하면 박막 공정의 증착물질이 웨이퍼까지 이동하는 저항을 줄이고, 불순물의 혼입을 방지할 수
지난 16일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3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Display 2023)'에 방수 기능이 활성화된 LED 바닥 신호등이 등장했다. 횡단보도 및 도로에서 사용되는 해당 신호등은 보행안전을 강화하고, 좌회전, 직진, 우회전 등 도로 정지선에 차선별 신호 색을 달리하면서 운전자의 보조
‘스마트 디바이스 x 소형가전 쇼 2023(The 13th Korea Smart Device x Small Electronics Trade Show 2023, KITAS 2023)’가 17일 코엑스(COEX)에서 개최됐다. 전시장에는 국내 바이어 초청 1:1매칭 상담회가 진행돼, 참가업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바이어로 참여한 온채널 관계자는 “기업들과 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