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는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展, 서울국제발명전시회가 통합한 ‘2022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이 개최했다. 전 세계 16개국이 참가하고, 약 300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594점의 발명 및 특허 제품이 전시됐다. 그중에서도 기업이 아닌, 개인으
디지털 전환의 시대를 발맞출 자동화 및 스마트화 구축 기업의 제품 및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제4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SMATEC 2022, Smart Factory & Automation Technology Fair 2022) ’이 개막했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16일 시작해 3일 간 ‘첨단 제조 기술 미래의 힘
"디지털 전환이란 정보 시스템의 발전보다는 물리와 정보 세계의 결합을 의미한다"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린 '제3회 중견기업 DX 브릿지포럼'에서 장영재 KAIST 교수가 한 말이다. 이날 '제조업의 디지털 대변혁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 장영재
‘이것’은 버프 연삭에서 공작물 표면에 윤을 내는 작업을 뜻하는데요. 주로 천이나 가죽, 펠트 등을 원료로 한 버프를 사용합니다. 활용 사례로는 시계, 자동차, 반지, 알루미늄 등 기타 악세사리류에 생기는 생활기스 등을 없앨 때 활용하며, 재료공학분야에서는 재료 내부 미세조직을 관찰하기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서민 금융기관의 원활한 지역금융 공급이 필요하다. 하지만 최근 비수도권 소재 서민금융기관의 규모 및 수익성은 수도권 대비 대부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 금융회사 수는 외환위기 이후 많은 구조조정을 거쳐, 감소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관
어떤 수소를 '청정한 수소'로 볼 것인가가 수소 업계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기준을 어떻게 삼는지에 따라 인센티브 확보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15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현재 정부가 계획 중인 청정수소 인증제도의 현황과 방향성에 관한 발표가 진행됐다. "결국엔 온실가
‘농업혁신 밭농업 기계화에서 찾는다‘ 정책포럼이 1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의 주최로 진행됐으며 밭농업 기계 보급화를 위해 각계 전문가가 모여 밭농업 기계화 현황과 기계화 파급효과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농촌진흥청 김영근 밭
‘자율주행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14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자율주행 로봇의 실외 보도 통행을 제한하는 ‘도로교통법’과 ‘개인정보 보호법’ 등 그동안 산업 발전을 저해했던 규제 등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날 간담회를 주최한 국민의힘 양금희
최근 건설업계는 전 세계적으로 자리 잡은 온실감축 이행 및 친환경 정책으로 인해 다양한 규제에 직면했다. 특히 건물 및 도로포장 시공 시 사용되는 천연골재의 채취는 자연 환경 파괴 주범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천연골재는 산림, 바다, 육상 등에서 채취한 자갈이나 모래로써, 모르타르 및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이 주관한 제17회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The 17th Job Fair for Foreign-Invested Companies 2022)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4일 개최했다. 약 175개사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는 기업상담관, 심층면접관, 유관기관 홍보관,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