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 중인 ‘2021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21)에서 안내 로봇이 움직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이 로봇은 체온 측정이 가능하며, 사람의 음성을 인식해 지정된 장소로 안내할 수 있다. 안내 로봇을 선보인 업체 관계자는 “현재는 주로
착용형 보행보조 로봇을 입고 한 참관객이 체험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참관객은 뇌파 측정 헬맷을 착용한 후, 작동법과 효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30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1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21)’에서 참가기업들이 의료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21)'가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 B1홀에서 열렸다. ‘스마트의료, 디지털 뉴딜을 선도하다’를 주제로 개최한 이번 박람회는 병원, 의료기기 및 기술 관련 180개 업체, 450부스 규모다.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건강
7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연합회) 주관으로 ‘중견·중소기업 대상 공공기관 초청 조달 프로젝트 설명회’(이하 설명회)가 연합회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우수 중견·중소기업의 혁신조달 참여 확대와 공공부문 판로지원을 위해 마련한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산업기
제25회 국제금형 및 관련 기기전(INTERMOLD KOREA 2021 Online, 인터몰드 코리아 온라인)이 6일, 현대위아, 화천기계(주), (주)쓰리디시스템즈코리아, (주)유도, (주)우진플라임, (주) SIMPAC 등 130여 기업 및 협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개최됐다.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주최로 개최된
최근 산업통상자원부는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 기업 등의 지난 2년간의 노력을 담은 ‘K-소부장 새로운 역사를 쓰다’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이 백서는 2019년 7월 일본 경제산업성의 3대 품목 수출규제에 따른 소부장 경쟁력 강화대책(소부장 1.0), 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이 2022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제조현장은 보다 더 현장 안전을 강화하는 분위기다. 이에 공급 기업들은 수요기업들의 안전강화 움직임에 대응해 기존의 비전기술(Vision Technology)에 인공지능(AI)기술을 융합하는 등 안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제26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이하 KOPLAS 2021)’에서 유동층을 이용한 열세정설비가 전시되고 있다. 유동층이란 일정한 압력으로 공급되는 압축공기에 의해 산화알루미늄 분말이 마치 물의 흐름과 같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업체 관계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진행했던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orea Display Exhibition, 이하 IMID 2021)’가 25일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정상적으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등 대기업 외에도 다양한 기업이 참가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대선이 20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차기 대권을 거머쥐기 위한 대선후보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는 가운데 여당의 유력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세균 전 총리가 연이어 중소기업단체장들을 만나 중소기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관련 공약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