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AMXPO)'이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 KINTEX에서 열렸다. AMXPO는 자본재, 자동화 기술, 스마트 제조 솔루션 등 기계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기계 제조 산업 전문 전시회다. 행사 개요 및 기관 후원 코아미 인포마마켓이 주
2024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 박람회(KIEMSTA, Korea International Exhibition of Machinery, Equipment, Science and Technology for Agriculture 2024)가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일정으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농민신문이 주최한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지난해 감사원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실태’ 감사 결과, 일부 임직원들의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겸직 비위가 적발된 이후, 자정 노력을 강화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다각적인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사 결과에 따른 중징계와 추가 적발 한전은 작년 감사
온라인 소비 확대가 물가를 낮추는 효과를 주고 있지만, 일부 업종 고용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KDI의 김지연 연구위원은 29일 기획재정부에서 열린 ‘온라인 소비 확대가 물가와 고용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 발표를 통해 온라인 소비 증가의 경제적 파급 효과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오승현)가 주관한 ‘제12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2024)’이 2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의 건설 기술·솔루션 전시회로서 다시 한번 그
'2024 로보월드'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경기도 일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로보월드에는 4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주최 측은 추산했다. 이번 전시회는 붐업코리아, 한국국제건설기계전, RAD KOREA 등과 동시 개최되며 해외 바이어를 포함해 총
대한민국에서 외벌이로 생계를 유지하는 가구는 점차 줄어들고 있다. 물가 상승과 주거비 부담이 증가하면서 맞벌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았고, 때로는 맞벌이로도 부족해 자영업을 시작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러한 현실 속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Work-life balance)
지속되는 수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미중 갈등, 러우 전쟁, 중동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수출기업들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가 국내 수출 제조업 448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약 66%의 기업이 지정학적 리스크를 ‘
#사례1. ‘담당자가 바뀌면 평가결과도 달라진다’] A사는 동일한 ESG 평가기관에서 평가를 받았는데 담당자가 바뀌자 ESG 평가결과가 A등급에서 C등급으로 바뀌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 #사례2. ‘ESG 평가기관이 컨설팅까지?’] B사는 ESG 평가기관 C사로부터 평가등급을 올려주는 대가로
일본 소비시장이 실용과 경험, 몰입을 중심으로 새로운 변화를 맞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24일 일본 소비시장 동향 및 트렌드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며, 한국 소비재 기업에 잠재적 기회를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플레이션과 엔바운드(엔저로 인한 방일 외국인 소비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