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2.0-탄소관리와 공시 고도화 세미나(이하 세미나)’에 참석한 ESG 전문가들이 참관객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세미나는 기업이 시급히 대응해야 할 ‘탄소 배출 이슈’와 ESG 공시 전략 및 대응 고도화에 초점을 맞췄다. 다섯 ESG 전문가가 각각의 주제로 발표하고, 참관객의 질문을 받아
‘ESG 2.0-탄소관리와 공시 고도화 세미나(이하 세미나)’가 용산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홀에서 9일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ESG 관련 분야 중 기업이 시급히 대응해야 할 ‘탄소 배출 이슈’와 ‘ESG 공시 준비’의 실행 전략과 대응 고도화에 초점을 맞췄다. 세미나를 기획한 스티븐 강 삼일회계
IT컨퍼러스 ‘AWS Summit Seoul’과 ‘AWS엑스포’를 찾은 참관객들이 각종 부대행사와 참가업체들의 이벤트로 잠시 머리를 식힐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AWS엑스포에서는 참가업체들이 자사 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업체 기념일에 맞춘 3.33초에 시간을 멈추거나
IT컨퍼러스 ‘AWS Summit Seoul’이 부대행사로 ‘Community Answer'를 진행했다. 참관객들이 호불호가 갈리는 질문에 스티커를 붙여 답을 하는 방식이다. 질문은 크게 ‘K-직장인의 딜레마’, ‘Cloud에 대한 생각’, ‘COVID-19 이후 되돌아온 일상 속 선택’ 3가지 분야로 각각 4개씩, 총 12
IT컨퍼러스 ‘AWS Summit Seoul’와 함께 열린 ‘AWS엑스포’에서 AI 커피 로봇 ‘비트(beat)’가 출품됐다. 비트코퍼레이션이 출품한 비트는 무인카페 솔루션이다. 부스를 찾은 참관객들은 비트가 커피를 제조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맛볼 수 있었다. 비트에 장착된 모니터에는 두 개의 눈동자가 출
루쓰 싸피로(Ruth Shapiro) CAPS(아시아자선사회센터) 공동의장이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3일 열린 ‘2023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국제세미나’(이하 세미나)에서 축사를 진행했다. 루쓰 싸피로 의장은 “기후변화는 국경을 모른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의 목소리를
한덕수 국무총리가 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국제세미나’(이하 세미나)에서 축사를 진행했다. 한 총리는 “친환경 저탄소로 전환해야만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면서, “철강 등 탄소 중심의 우리 산업에는 쉬운 일이 아니지만, 피할 수 없
‘2023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국제세미나(이하 세미나)’가 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에서 열렸다. 한덕수 국무총리,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루쓰 싸피로(Ruth Shapiro) CAPS(아시아자선사회센터) 공동의장, 이회성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
건설기계 조종 자격증의 합격률은 실습량에 달려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국내 건설기계 실습 현장은 실습생 1명의 1일 실습량이 충분하지 못한 상황이다. 또, 실습생의 미숙한 실력으로 사고 발생의 위험도 있다.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3(이하 나라장터)’에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3(KOREA PUBLIC PROCUREMENT EXPO 2023, 이하 전시회)’에서 카트처럼 끌고 다니는 ‘보행식 소형 지게차’가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김대완 (주)비에스에이 대표는 “지게차를 사거나 렌트하는 비용이 부담스러운 중소‧영세사업장을 위해 개발했다”면서,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