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차 세계산림총회 전시회에서 참관객들이 드론을 직접 조종하고 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가 ‘산림항공 드론 체험관’에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산불진화, 방제, 예방 등 드론의 다양한 목적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편,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일부터 6일까지 열리
어린이날부터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앞둔 4일 오후, 서해안고속도로 진입로인 서울 서부간선도로에는 차량 정체 행렬이 평소보다 일찍 시작됐다. 경찰청에 따르면, 가족단위 및 동호회 이동량이 많은 연휴를 맞이해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구간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4일 오후, 서울 구로역 앞 광장에 있는 임시선별검사소가 해체되고 있다. 최근 서울특별시는 확진자 감소세 및 검사량이 급감하면서,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검사소를 단계적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2월부터 서울시가 운영한 직영 검사소 8개소는 시민 불편을 최소
반도체 산업이 미래 핵심 산업으로 꼽히면서 공급망 선점을 위한 세계 각국의 패권 싸움이 치열할 전망이다. 한국의 경우 종합적 관점의 육성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일 산업연구원은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재편 움직임과 정책적 시사점’ 보고서를 발간해 미국, 중국, 대만
적정 수요에도 불구하고 타이어 산업은 어려운 시기를 맞았다. 타이어 시장의 연간 성장률은 2027년까지 6%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찌만, 타이어 산업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공급망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많은 타이어 생산업체가 끝이 보이지 않는 노동 부족
오는 10일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가 과학교육수석을 대통령실 직제 인선에서 제외해 정보통신기술(ICT)을 홀대한단 불만이 나오는 가운데, 앞서 공약으로 제시한 '과학기술 5대 강국'으로의 도약에 시동을 거는 모습이다. '민관 과학기술혁신위원회' 신설…시스템 재설계 경제·안보 주도권 확보 차원
한국 수출기업 열에 여덟 곳은 공급망 리스크에 노출돼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기업의 회복탄력성 강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의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우리 기업의 대응현황’에 따르면, 국내 수출기업 1천94개사를 대상으로
국내 에너지기술기업 수는 총 2만 314개 사로 추정된다. 에너지기술 분류별로는 기타발전 및 에너지저장, 에너지효율, 화석연료 순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4일 발표한 '에너지기술기업 실태조사' 통계를 보면, 에너지기술기업 매출액은 약 298조원으로 추정했다. 에너지기술기업 종사자 수는 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상하이 지역에 내려진 봉쇄령이 한 달 넘게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최대 물류 중심지인 상하이항의 화물 물동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수출입상황 및 주요 교역국 동향 점검’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지난 1월 정부가 시행한 중대재해처벌법 이후, 건설업계에서는 안전관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중소·중견 기업들은 안전관리자 수급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CERIK, 건설연)이 최근 중소기업 243개사, 중견기업 21개사를 대상으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