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이 친환경·저탄소 경제를 실현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제1회 탄소중립엑스포(2021 NET ZERO EXPO)’와 ‘제40회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이 13일 일산 킨텍스(KI
정부, 민간기업 등의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및 뿌리산업에 대한 노력을 엿볼 수 있는 ‘2021 소부장뿌리기술대전(TECH INSIDE SHOW 2021)’이 13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4홀에서 열렸다. 소부장 및 뿌리산업은 2019년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관련 기술 및
최신 3D프린팅 기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인사이드 3D프린팅(INSIDE 3D PRINTING CONFERENCE & EXPO)’이 13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5홀에서 열렸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기술로 각광받는 3D프린팅은 최근 제조업, 우주항공, 건축, 의료산업 등의 분야로 점차 활용 범위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린 ‘2021 외국인유학생 채용박람회(Job Fair for international Students 2021)’에서는 마케팅, 엔지니어링, IT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채용 면접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대
철근과 콘크리트의 융합은 인류가 고층 건물을 세울 수 있게 만들어 준 역사적 발견입니다. 두 원자재는 온도에 따라 변하는 열팽창 계수가 거의 동일한 특성으로 인해 내부 균열이 쉽게 생기지 않고, 수명은 최소 50년에서 200년 정도로 꽤 긴 시간을 유지합니다. 그러나 지난 6월 미국
폭발 위험이l 낮은 ‘액체수소의’ 생산 및 장기 저장이 가능해졌다.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이 미래 수소경제 실현에 결정적 역할을 수행할 ‘액체수소 생산 및 장기 저장 기술’ 개발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현재 전국의 60여개 수소 충전소는 모두 기체(가스) 형태로 수소를 저장한 뒤 공
조선업계가 최근 수주량 급증으로 호황기를 맞고 있지만 심각한 인력부족 문제와 디지털전환·탄소중립 실천 등 이중고에 처한 만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요구된다. 조선산업은 업종 특성상 디지털전환과 탄소중립 추진이 어려운 면이 있고, 오랜 불황으로 준비할 여력도 부족했다. 그런 만큼
탄소중립정책을 역행하는 e-fuel 정책을 중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국회 산업자원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성환 의원(서울 노원병,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에서 열린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미래차 전환에 앞장서야 할 산업부가 정유업계에 휘둘려 내연기관차를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며
자동차가 스스로 도로를 주행하고, 로봇이 건물 내부를 구석구석 청소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자율주행차량과 로봇에 장착된 ‘이것’은 목표 대상으로 발사한 빛이 반사돼 돌아오는 정보를 탐색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주변 공간을 정확하게 인지해내는 것이죠. ‘이것’은 주변 물체까지 거리뿐
메타버스(Metaverse)란 가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일상 속에서 비대면 업무가 자리 잡으면서, 현실을 가상공간에 옮겨 놓은 ‘메타버스(Metaverse)’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BIM(건축정보모델)과 같은 3D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