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한국로봇산업협회와 한국중부발전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국로봇산업협회에서 지능형 안전로봇 개발과 신사업 발굴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향후 지능형 안전로봇 개발 및 신사업 과제 도출, R&D 결과물 제품화 등 발전소 안전에 관한 디지털 인프라 구
비재무적 요소인 ESG에 대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기업의 경영과 성장을 위해 필요하다는 인식이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통칭하는 말로, 지난 2006년 UN의 책임투자원칙(PRI) 발표 이후 세계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산업자동화 전문 전시회인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코엑스 전관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8일부터 3일간 코엑스 A, B, C, D홀 전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제31회 국제공장자동화전, 제6회 스마트팩토리엑스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2021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공간 스캐너를 장착한 4족 보행로봇이 움직이고 있다. 이 로봇은 상단에 탑재한 스캐너를 활용해 3D공간을 구현하며 산업현장 내 가스 누출, 화재감시 등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현재 건설현장 등에서 시
안전에 대한 산업계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근로자의 사고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웨어러블 안전장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린 ‘2021 한국건설안전박람회(INDUSTRIAL SAFETY EXPO 2021)’에는 노동자들의 위험
내년 시행을 앞둔 중대재해처벌법을 놓고 건설업계의 준비 정도와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 건설안전포럼이 지난 15일, 일산 킨텍스 1전시장 2홀 306, 307호에서 첫 개최됐다. 2021한국건설안전박람회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이 포럼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의 실제-건설업’이라는 주제로, 온라인으로
전자 상거래의 급성장으로 인트라 로지스틱스(Intralogistics, 내부 물류자동화)는 작은 사이즈 적재물의 배치뿐만 아니라 대량 적재물을 가능한 한 최단 시간에 처리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프랑스 회사인 Scallog는 이동 로봇 'BOBY'를 이용해 상품을 포함한 무거운 선반도 운반할
기계산업이 전 산업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양은 비교적 미미한 수준이지만, 탄소중립 이슈와 관련해 간접적인 영향이 예상돼 향후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기계산업계의 탄소중립과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를 주제로, ‘2021 기계의 날’ 기념 학술 포럼이 14일,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부상하고 있는 수소에너지가 오히려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그린피스 이스트아시아는 공식홈페이지의 '수소차 언박싱, 그 이면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캠페인 글을 통해 이 같이 밝혔습니다. 그린피스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수소는 100%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이 내년 1월 1일 시행을 앞둔 가운데 건설 현장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각종 장비와 제품들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2홀에서 개최한 ‘2021 한국건설안전박람회(KOREA I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