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는 QFN 패키지를 채택한 작은 크기의 전원 모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TPSM53604 DC/DC 벅 모듈은 5mmx5.5mm 풋프린트로 제공한다. 3.5A 모듈과 비교해 전원장치 크기를 30%까지 축소하고 전력 손실을 50%까지 줄여준다고 TI 측은 설명했다. TPSM53604는 최고 105℃에 이르는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가 오는 2030년까지 그룹 내 여성 관리직 비율을 3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익성 기반의 성장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도모하겠다는 바스프의 전략 중 하나다. 바스프는 지난해 말 기준, 여성 관리직 비율을 지난 2018년 말 21.7%에서 23%
전기차·수소차의 차량 구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인센티브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친환경차(Green Car) 시장 패러다임은 하이브리드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전기차→수소차로 급격한 변화를 겪었다. 세대 친환경차인 하이브리드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는 국내외 강화되는
자율주행 로봇 개발 스타트업 '도구공간'이 퓨처플레이, 산은캐피탈, 신한캐피탈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투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실내외 모두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도구공간은 디자인에서부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AI 서비스까지 자체적으로
‘중소기업 스마트 서비스 지원 사업’을 비롯해 ‘AI 기반 고부가 신제품 기술개발 사업’,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개발 R&D 사업’ 등 스마트 대한민국 구현을 위한 신규사업이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중소기업이 AI와 빅데이터 등신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가 유럽 전기차 밸류 체인을 지원하기 위한 다단계의 투자 계획 중 하나로, 독일 슈바르츠하이데(Schwarzheide) 기존 생산 단지 내에 새로운 배터리 소재 생산 시설을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바스프에 따르면, 기가팩토리의 수요를 충족하는 양극재(Cathode Acti
중소조선연구원과 ㈜지오뷰의 공동 연구 결과, 해저지반 정보를 정밀하게 획득하는 해양탐사 장비인 Acoustic 3D scanner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Acoustic 3D scanner는 탐사 정밀도를 기존 수입 장비와 비교해 크게 개선했다. 해저 지반을 3차원(3D)으로 보며 대상 해저 영역만을 빠르게 탐
경기도가 신천지 종교시설을 강제봉쇄하고 집회를 금지하는 긴급행정명령을 시행한다. 이러한 조치는 신천지 교인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확진자수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게 경기도의 입장이다. 경기도는 24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대기업이나 기술 공급업체에 이어 최근 ‘네슬레’ 같은 식품 공급업체들도 블록체인을 도입하고 있는 추세다. 재료의 투명한 유통과정으로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네슬레는 최근 Open SC(Supply Chain)에 IBM의 블록체인 유통 추적 플랫폼 푸드트러스트를 활용하고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새로운 IMC300 모터 컨트롤러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IMC300은 iMOTION™ MCE (Motion Control Engine, 모션 제어 엔진)와 Arm® Cortex®-M0 코어 기반의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결합해, 높은 애플리케이션 유연성이 필요한 가변속 드라이브에 적합하다. IM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