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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중소기업의 기술거래와 기술이전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2025년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사업'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기술 이전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통합지원 프로그램과 기술거래 인프라 강화를 위한 기반조성사업으로 구성됐다. 통합지원 프로그램은 외부 기술을
웨어러블 로봇 리딩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 공동대표 이연백, 김용재(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가 지난 7일부터 10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 전시에서 글로벌 무대 진출을 위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 CES는 166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6G 핵심 기술인 오픈랜(Open RAN) 기반 비지상 네트워크(NTN) 분야에서 국제표준을 주도할 발판을 마련했다. 국제표준화단체인 오픈랜 얼라이언스(Alliance) 산하 워킹그룹에서 ETRI 주도로 제안한 연구항목이 채택되고, 연구진이 의장격 역할인 라포처(Rapporteu
한국철강협회는 14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2025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 등 철강업계 및 정부, 학계, 연구계, 수요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안덕근 장관은 축사에서 철강산업이 자동차, 조선 등
지난 한 해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이 반도체와 AI 관련 제품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전반적인 글로벌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주요 품목과 지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ICT 산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4년 국내 ICT 수출
국내 연구진이 합성가스를 바이오연료로 전환하는 핵심 기술을 완성했다. 이는 합성가스 발효 과정에서 에탄올을 단일 산물로 생산하도록 미생물의 대사 경로를 전환한 결과다. 이를 통해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며 상업화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한국연구재단은 광주과학기술원 장인섭 교수와 고려
육송㈜(대표 박세훈)이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한 신기술 검증에 성공했다. 회사는 최근 전기차 화재 발생 시 배터리 열폭주를 막고 화재 확산을 차단하는 AI 기반의 ‘전기차 상방향직수자동화장치’를 자체 실험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은 골든타임(최초 10~15분) 내 대응력을 확보
경기도는 안산ASV(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하기 위해 지난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신청은 첨단로봇과 제조산업 중심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안산시 상록구 사동 일원 1.66㎢가 대상지로, 이곳은 글로벌 연구개발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가 CES 2025 참관을 계기로 대미 통상외교 활동을 펼쳤다. 대한상의는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를 방문해 맷 리브스(Matt Reeves) 조지아주 하원의원을 만나 통상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과 부산·세종상의 대표들이
한국전기연구원(KERI) 이동윤 박사팀이 ‘금속섬유천 면상 발열체’ 기술을 개발하며, 겨울철 전기차의 난방 문제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발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 이 기술은 전기차 주행거리 감소 문제를 해결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력 소모를 줄이는 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