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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테크(대표 송동석)가 글로벌 로봇 솔루션 기업 SEER Robotics(이하 SEER)와 국내 공식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EER는 로보컵(RoboCup) 명예의 전당에 오른 세계 챔피언십 팀이 설립한 기업으로, 독자적인 R&D 기술을 바탕으로 400개 이상의 지식재산권 및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정부가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대해 25% 관세를 일괄 적용하는 포고령을 발표하면서 국내 철강업계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철강협회 및 주요 수출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이번 조치의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미국 대통령
강경성 KOTRA 사장은 지난 7일 국내 외국인 투자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에 소재한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램리서치코리아 본사를 찾았다. 램리서치코리아는 국내 주요 반도체 대기업 등에 첨단 반도체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모기업인 미국의 램리서치는 1980년 설립됐으며 전
한국전기연구원(KERI) 차세대전지연구센터의 하윤철 박사팀이 전고체전지용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을 더 빠르고 품질 좋게 제조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형 공침법을 개발했다. 전고체전지는 양극과 음극 사이에서 이온을 전달하는 전해질을 액체 대신 화재와 폭발 위험이 낮은 고체로 대체한 전지다. 하지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은 10일 한전 본사 비전홀에서 ‘2025년 NEW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Global Energy & Solution Leader’를 새로운 목표로 제시했다. 행사에는 사장과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임직원이 참석해 새로운 비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 비전은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현대위아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현대위아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에서 ‘2025 파트너십 데이’를 열고, 협력사들과 함께 경영 목표와 기술 개발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억 번 반복 구동에도 열화 없는 상전이 박막 기술 개발 한국연구재단은 서울대학교 손준우 교수와 포항공과대학교 최시영 교수 연구팀이 전류 스위칭 시 부피 변화가 없는 절연체-금속 상전이 박막 소재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고속 스위칭 반도체 응용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AI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올해 1천억 원 규모의 예산이 AI 클러스터 조성, AI 데이터센터 구축, AI 기반 혁신행정 도입 등 주요 사업에 투입된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주요 산업 거점 6곳에 AI 클러스터 조성, 스타트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 기존 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글로
자율주행 물류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유진로봇(대표 박성주)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에 참여해 ㈜정식품(대표 정연호) 제조공장에 자사의 자율주행 물류 이송로봇(AMR)을 도입, 자동화 현장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유진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활용이 증가하면서 신체 데이터를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센서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 열전 소자는 성능 한계로 인해 실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국내 연구진이 신축성이 뛰어난 섬유형 열전 소자를 개발해 웨어러블 전자기기에서 온도, 인장, 압력을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