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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현대모비스㈜ 이기양 책임연구원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산업현장의 기술 혁신을 독려하고 기술자들의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매달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엔지니어 각 1명을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조달청이 용역 다수공급자계약 관련 행정규칙을 개정해 6일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조달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제도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조치로, 조달 기업과 수요기관의 상호 편의성을 증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먼저, 조달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
노사발전재단이 이달 수도권과 영남권을 순회하며 40세 이상 중장년층과 기업을 대상으로 ‘중장년 일자리 상담버스’를 운행한다. 구직과 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장년 고용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노사발전재단에 따르면, 이달 한 달간 수도권과 영남권에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연구 개발 현장의 숨은 가치를 담은 사진 6점을 공개했다. KERI는 지난해 자체 공모를 통해 총 28점의 사진 후보를 접수했으며, 전 직원 선호도 투표 및 심사 위원회를 거쳐 최종 6점(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을 선정했다. 전기물리연구센터의 '고전압 펄
중소벤처기업부는 모태펀드 자펀드 관리보수 산정 기준인 '손상차손 가이드라인'을 개정하고, 2024년 회계감사부터 이를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은 2024년 10월 발표된 '선진 벤처투자 시장 도약방안'의 후속조치로, 벤처캐피탈이 도전적인 투자를 지속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시장 친화적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세계 최대 ICT 전시회인 CES 2025에 참가해 연구원 창업 기업과 연구소 기업의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도전에 나선다. ETRI는 대전광역시와 함께 CES 2025에 참가해 대전 통합 전시관 내 5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TRI는 7일부터 개최되는 CES 202
경기도가 미래 성장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경기도 라이즈 계획'을 통해 5년간 5만 5천 명의 인재를 육성하고, 산학 협력 및 평생 교육 체계를 강화한다. 경기도는 5일 '경기도 라이즈(RISE)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구체적인 실
환경부는 2일 '2025년 전기차 구매 보조금 개편 방안'을 공개하고 10일간 행정 예고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매년 예산 및 전기차 시장 상황을 고려해 관계 부처 협의,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침을 개편해 왔다. 최근 전기차 시장은 성능에 대한 소비자 기대가
2023년 국내 중견기업은 외형적으로는 성장했지만, 수익성과 투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2023년 중견기업 기본 통계'를 발표했다. 이 통계는 중견기업 수, 매출액, 종사자 수 등 일반 현황과 1천800개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투자, 기술 개발 현황 등을 담고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앞서 북부 지역 발전을 위한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생활 인프라 확충, 공공기관 이전, 교통 인프라 개선, 투자유치 등 4대 분야의 8대 핵심 과제에 올해 총 5천265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남양주와 양주에 감염병 대응 및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