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현장에는 언제든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각종 위험 요인들이 도사리고 있다. 어마어마한 재산의 피해 뿐만 아니라 인명 피해까지 번질 수 있는 만큼 화재 예방이 절실하다. 최근 국내 한 IT업체의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수많은 사람들이 쓰는 애플리케이션이 먹통이 되면서 사회적으로도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하면서, 많은 기업들이 IoT 등을 활용한 다양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에 본지 기자는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19일 열린 2022 한국건설안전 박람회(Korea International Construction & industrial
‘2022 한국산업대전(DTon)’이 지난 18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한국소프트웨어 산업협회 공동 주관으로 경기 고양시 KINTEX(킨텍스) 2홀과 3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 동력전달부품 제조사인 ㈜성일기공이 참가해 커넥팅 샤프트, 타이핑 풀리, 파워록, 볼스크
전 세계 다양한 산업 제품이 킨텍스(KINTEX)에 모였다. 이달 21일까지 열리는 ‘국제공구 및 스마트 용접 자동화전’에 참가한 무역 유통 업체인 주식회사 근풍파워툴(GeunPoong Power Tolls Co.,Ltd.)이 참가해 바이어와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했다. 근풍파워툴 최병환 상무는 "전
자율주행로봇 기술의 발달로 산업 현장에서도 로봇 도입에 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로봇산업진흥원이 최근 내놓은 9월 로봇산업 동향에는 주문 주기의 단축과 복잡화 등으로 국내 물류 업계에서 자율주행로봇(AMR)에 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는 설명이다.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
올해 1월 발생한 광주 화정동 아파트 신축 현장 붕괴사고 이후, 건설 품질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광주 붕괴사고 원인은 결국 무단 구조 설계 변경이 지목됐지만, 분석 결과 이전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영하권 날씨 속에서의 콘크리트 품질 및 양생문제를 꼽았다. 그만큼 건물의 생애주기에
공구 및 원형 터미널 제조 업체 주식회사 덕명은 18일부터 21까지 나흘에 걸쳐 경기 고양시 KINTEX(킨텍스)에서 진행하는 ‘2022 국제공구 및 스마트 용접 자동화전’에 참가해 제품을 선보였다. 덕명은 톱날 전문 개발을 통해 외산 의존도가 높았던 절삭공구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산업용 톱날 생산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산업대전에 참가한 이지티(EGT)가 핫멜트 어플리케이터 시스템을 전시했다. 핫멜트 시스템은 열가소성 수지 성분의 접착제를 고온으로 녹여, 목표 부분에 분사하는 장비다. 자동차, 화장품 등 접착이 필요한 대부분 산업에서 쓰이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이
건물의 골조를 세우기 위해서는 거푸집을 활용한다. 그중에서도 갱폼(Gang Form)은 건축 구조물의 시공성을 높이기 위해 각 부재들을 건물의 형태대로 제작한 거푸집이다. 갱폼이 위치한 층수에서 슬래브 타설을 하는 콘크리트 작업자와 견출 작업자들은 갱폼에 구축된 작업발판을 이용해 이동하기
㈜화란인더스는 18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제16회 한국냉난방공조전(HARFKO 2022)에 참가해 산업 및 공조용 가습기를 전시했다. 산업용 가습기는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 회사의 공조기 내장용 기화식 가습기는 일반 상수와 순수(VHR type)를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