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B홀에는 다양한 IT 기술들을 살펴볼 수 있는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2’가 열렸다. 200개사 350부스 규모의 이번 행사에는 IT업계와 관련한 기업 및 기관의 각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개막식을 진행했다. 전시홀에는 AI(인공지능)을 비롯해 빅데
‘제2회 전시산업인의 날’ 기념식이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아셈볼룸에서 열렸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와 전시산업 4단체(한국전시장운영자협회, 한국전시주최자협회, 한국전시디자인설치협회, 한국전시서비스업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 행사는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전시산업’을 주제로
오는 10월 26일부터 나흘간 킨텍스 제1전시장 1~3홀에서 개최하는 ‘2022 로보월드(RobotWorld 2022)’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한다. 한국로봇산업협회에 따르면, 8월말 기
친환경 에너지로 수소가 떠오르면서, 암모니아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2에는 암모니아로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이 소개됐다. 현장에서 만난 업체 관계자는 “수전해 과정을 거쳐 생산한 수소를 암모니아로 합성해 국내로 들
1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H2 MEET 2022’에는 이동형 수소 충전장비가 전시됐다. 이 제품은 수소 드론이나 지게차, 보트 등 수소 충전소까지 이동이 번거러운 모빌리티 충전에 주로 쓰인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가 개발되고 있지만, 수소 공급을 위한 인프라는
1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열린 ‘H2 MEET 2022’에 방문한 관람객이 전시홀에 전시된 수소연료용 공항 화물 운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제품을 선보인 관계자는 “현재 공항 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화물 운송차의 연료는 대부분 경유”라며 “이를 대체하기 위해 수소를 활용한 시범용 화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인플레이션 등으로 금속 가격이 상승하면서 금속 자원 재활용에 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5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2)에는 금속 자원 재활용 산업과 기술 및 사례 등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금속 재활용은 폐가전
제6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ORLD SMART CITY EXPO KOREA 2022, WSCE)가 열린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는 관람객을 태운 레벨4 자율주행 차량이 전시홀에 마련된 코스를 주행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 차량은 현재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를 적용했다”면서 “실제 대구
글로벌 수소산업의 기술 트렌드를 살필 수 있는 ‘H2 MEET 2022’가 3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했다. H2 MEET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수소 생산, 수소 저장·운송, 수소 활용 분야의 기술 및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전 세계 16개국 241개 기업 및 기
3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이차전지 소재 및 부품·장비전(K-Battery 2022)’이 개최했다. 양극·음극소재, 분리막 등 소재 분야와 충전용 배터리, 캐퍼시터, 자동화 설비, 검사 및 측정장비 등 장비 분야, 충전 인프라, 리사이클링 시스템 등 이차전지 산업 소재,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