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킨텍스(KINTEX)에서 14일 열린 제12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2)에는 무인로봇이 물류 정리 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한편, (사)한국통합물류협회, (주)경연전람 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14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제12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2)에 다양한 호이스트(Hoist) 제품이 전시됐다. 호이스트는 권상용 로프 끝에 훅(Hook)을 걸어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릴 수 있으며, 철도공사 및 공장에서 활용한다. 한편, (사)한국통합물류협회 등이 주최한 이번
탄소중립 실현의 현실적 대안으로 탄소 포집·활용·저장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이하 CCUS)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CCUS란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다른 에너지원으로 재활용 하거나 저장을 통해 외부 유출을 막는 기술을 일컫는다. CCUS는 설비 도입만으로도 배출된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지난 8일 개최한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 2022, 이하 스마트테크 코리아)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10일 폐막했다.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인공지능&빅데이터쇼(AI&BIG DATA SHOW), 디지털 유통대전(RETAIL TECH SHOW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3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iromental EXhibition 2022, ENVEX)에는 수질 모니터링 작업을 수행하는 거북이 캐릭터 모양의 수륙양용로봇이 전시됐다. 제품을 소개한 기업 관계자는 "자율주행 수륙양용로봇이 물 속 상황을 서버로 전송해 수질 지도를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에는 장갑에 장착하는 형태의 웨어러블 바코드 스캐너가 전시됐다. 제품을 소개한 업체 관계자는 "목에 착용하는 방식보다 작업 속도가 빠르다"라며 "글자와 숫자 등의 이미지를 AI로 분석해 정보를 수집하는 기술을
지난달 3일 현 정권 출범 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국정과제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관련 업계는 AI를 활용한 스마트 제품 생산에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각에서는 이번 정부의 국정과제로 AI 제품 생산 공정에 적용됐던 까다로운 품질 및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에 설비용 블랙박스 시스템이 전시됐다. 제품을 소개한 기업 관계자는 “특정 구간 감시를 비롯해 제품 불량이나 설비 알람 등의 특정 신호에 관한 트리거 감시, 이미지 비교 판정 등을 수행한다”라며 “최근 무인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에 방문한 참관객들이 3D 홀로그램으로 구현한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휴대폰과 연동해, 어느 방향에서든 작품을 살펴볼 수 있다”라며 “교육, 상품 전시 등에 활용할 수 있다”라고 했다.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 중인 제43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iromental EXhibition 2022, ENVEX)에는 하수처리장 및 중계펌프장에서 하, 오수를 이송시키는 3엽 스크류펌프를 시연하고 있다. 한편,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10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