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 난방 방식인 온돌은 아궁이에서부터 시작된 열기가 실내 바닥 밑에 있는 방고래를 돌아 구들장을 데워 바닥을 따뜻하게 만드는 원리다. 서양 건축공법의 확산에도 온돌방식은 현대 공법과 적절히 융합해 한국만의 보일러 시스템을 구축했고, 현재까지 활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난방
25일 개최한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DT Expo)’에서 VR(가상현실) 기기를 착용한 참관객이 트레드밀(Treadmill) 위를 걷고 있다. 이 기기는 ㈜리앤팍스(REE&PARKS)가 선보인 VR 시뮬레이터 ‘버툭스 옴니(Virtuix Omni)’로, 허리에 착용하는 하네스, 스마트 센서가 부착된 전용 신발 등을
정부와 민간의 디지털 혁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25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 등의 주최로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2021 Digital Transformatin Expo Korea)’가 개막했다. 175개 기업·기관, 330 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인공지능
24일 경기도 주최로 열린 ‘2021 엔알피(NRP) 데모데이’에서 물류 솔루션 스타트업 ㈜로지픽이 VR 네비게이터를 선보였다. 이 회사 이호철 대표는 “VR 네비게이터는 미국 중소규모 물류창고에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며 “이를 활용하면 문서 없이도 원활한 작업 지시가 가능해 물류 프로세
메타버스, VR·AR 관련 27개 스타트업이 광명 유(U)플래닛 아이벡스(IVEX)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1 NRP데모데이(NRP DEMODAY)’에서 의료, 쇼핑, 건축 등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소개했다 이 스타트업들은 경기도가 확장현실(XR) 기업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 NRP(New Reality P
전 세계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 화두인 가운데, 탄소중립 등 기후 위기 이슈로 환경 기술에 대한 기업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ESG의 영향으로 스타트업 업계에서도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착한 기술’이 이슈다. 지난주 서울 동대문플라자(DDP)에서 열린 ‘컴업2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 중인 제9회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The 9th Int'l Advanced Materials & Comvergence Technology Expo)에서 다양한 기업들이 탄소재료를 적용한 카본제품을 소개했다. 열가소성 복합재료를 소개한 (주)라지(LARGE) 정길재 연구원은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고 있는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2021)에 참가한 건설기계 관련 기업들이 압력을 이용해 건설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에 사용하는 펌프카 및 분배기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펌프카, 분배기 등 다양한 건설기계 장비
‘꿈의 신소재’라고 불리는 탄소가 난방을 위한 발열 제품 제조에 활용되고 있다. 3일부터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국제복합소재전시회(JEC KOREA 2021)’에서는 탄소섬유를 활용한 유리창 필름, 침낭 등 다양한 탄소발열체 제품이 전시됐다. 탄소온열벤치와 탄소온열보드를 소개한 ㈜피치
3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1 코리아 라이프사이언스 위크(KOREA LIFE SCIENCE WEEK 2021)'의 부대행사로 투자포럼이 개최했다. 이날 코엑스 1층 B홀 현장세미나실B에서 열린 ‘K-BD Group 2021년도 제2회 유망바이오벤처·스타트업 투자포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