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이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 ‘벌집 제거 드론’을 선보였다. 현장 소방관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드론이라 더 눈길을 끌었다. 소방청 관계자는 “경남에서 근무 중인 소방관이 개조한 드론”이라며 “원래 드론에 관심이 많았고, 위험한 벌집 제거에 드론을 투입하면 좋겠다는 생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 해양탐사·촬영 솔루션 업체가 수중 탐사 드론을 출품했다. 해당 드론은 각각 수심 150M, 200M까지 들어갈 수 있다. 드론이 촬영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감압 과정 필요 없이 드론을 쉽게 투입할 수도 있다. 드론에 탑재된 배터리로는 스펙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군용 무인기가 등장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하 KAI)과 대한항공은 각각 군단·사단급 무인기와 저피탐 무인 편대기 등을 선보였다. KAI는 부스에 총 4대의 유·무인기 모형을 전시했다. 차기 군단급, 사단급 부대에서 정찰·감시 임무의 운용 목표로 개발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 사람이 직접 착용하는 웨어러블형 3D스캔장비가 소개됐다. 해당 장비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위해 고안된 장비로, 장비의 상하부에 달린 라이다(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 레이저를 발사해 되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는 스캔 기술)스캐너와 상
중국 바이오산업 규모가 크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 전문 업체 지연컨설팅(智研咨詢)이 지난 3월 발표한 ‘2023-2029년 중국바이오제약산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까지 중국 바이오제약 산업 매출액은 3천600억 위안(한화 약 69조 원)에 달했으며, 순이익은 800억 위안(약
해양경찰(이하 해경)이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는 드론 장비들을 공개했다. 함정 탑재 드론 해경은 대형함정에 헬기 대신 탑재하는 ‘함정 탑재 드론’을 주로 운영 중이다. 해경 관계자는 “해당 드론은 함정 레이더에 이상 물체가 감지됐을 때 정찰용으로 빠르게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 국내 드론 모터 전문 제조업체가 수중 드론용 모터를 출품했다. 업체 관계자는 “드론 제조업계에서 국산 수중 드론용 모터를 개발해달라는 수요가 많았다”라며 개발 계기를 밝혔다. 제품 경쟁력을 묻자 “기존 중국산 모터들은 속도는 빠르지만 힘이 부족하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참가한 대한항공이 인스펙션 드론(Inspection Drone)과 다용도 드론을 선보였다. 부스에서 만난 대한항공 관계자는 “인스펙션 드론은 정비 과정에서 쉽게 확인하기 힘든 항공기 외부의 결함을 감시하는 데 사용 중”이라고 말했다. 현장의 참고영상에서 여러
KBS가 ‘제31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3)’에서 방송 현장에 적용된 여러 AI(인공지능)기술을 소개했다. 현장에서 만난 KBS관계자는 AI기술로 사물을 인식, 자동으로 추적해 촬영하는 카메라 시스템을 설명했다. 그는 “작년 6월에 있었던 누리호 발사 장면을 이 시스템으로
‘제31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BA 2023)’에서 KBS와 현대자동차가 협업한 모바일 플랫폼 영상촬영장비가 등장했다. 해당 장비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MobED)’에 KBS의 카메라 틸팅 장치를 결합해 사용한다. KBS관계자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