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장애인, 노인, 아동 재활복지 분야 전시회인 'REHACARE 2024'가 지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40개국 95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85개국에서 44,000명이 방문해 전년 대비 참가사는 35%, 방문객은 46% 증가했다. REHAC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도전! K-스타트업 2024’ 통합본선 개막행사를 열고, 최종 20팀을 선발하기 위한 경합을 시작했다. 이번 경연에는 11개 예선리그를 통해 6천 238팀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치열한 경쟁을 통과한 210팀이 통합본선에 진출했다. 예선리그는 중기
#1. 독일 현지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방열소재 기술담당 임원으로 재직했던 A씨(’64년생). 2016년 퇴직 후 국내로 돌아온 그는 대전에 위치한 공장을 인수한 뒤 전기자동차 방열소재 제조기업인 Y사를 창업했다. A씨의 20년 간 쌓은 방열소재 엔지니어링 경험과 납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Y기업은
최근 5년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진행한 공매에서 물건을 낙찰 받은 뒤 잔대금을 납부하지 않아 입찰 보증금만 납부한 사례가 4천654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이 캠코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약 1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해외 플랜트 수주 목표 330억 불을 달성하고, EPC(설계·조달·시공) 업계의 미래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 플랜트 업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나섰다. 오늘 열린 '제2차 플랜트 EPC 정책 포럼'에서는 EPC 업계의 주요 관심사인 ▲청정수소 발전 제도(CHPS), ▲해외
동신대학교 배터리공학과 심재현 교수는 성균관대학교 김영민 교수, 부산대학교 이재광 교수 연구팀과 함께 고체전해질 전지의 성능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페로브스카이트 산화물 고체 전해질(Li₃xLa₂/₃‑xTiO₃ (LLTO))에서 산소 빈자리(V₀
국내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온배수가 연간 600억 톤에 이르지만, 활용 비율은 단 1%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경남 김해시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한국수력원자력 등 발전 6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온배수는 바다로 방류되고
최근 4년간 국유지 무단 점유 등으로 부과된 변상금이 2천61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사진)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11만 4천663건의 변상금이 부과됐으며, 서울특별
4분기 소매시장 회복이 여전히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가 발표한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가 2분기 연속 하락하면서 소비심리 회복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RBSI는 3분기 82에서 4분기 80으로 떨어졌다. 대한상의는 500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
국토교통부와 KOTRA(사장 유정열)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2024 사우디아라비아 스마트시티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국 정상 간 경제외교의 후속사업으로, 사우디 스마트시티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 10개 사와 현지 바이어 및 발주처 3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