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이 2024년 하반기 신입·경력직 직원 3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신입직(일반직, 무기계약직)과 경력직(금융전문직)으로 나뉘어 전국의 다양한 근무지에서 진행된다. 소진공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총 35명 규모로 ▲금융심
산업통상자원부와 방위사업청이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한 ‘2024 한국 방산수출 종합상담회(Korea Defense & Security Week 2024, KODAS)’가 2일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개최됐다. KODAS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방산·보안 부문 수출 상담회로, 중소·중견 방산기업의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방산 생태계의 경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중견기업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중견기업에 대한 국민 인식 조사’ 결과에서 전체 응답자의 94.9%가 중견기업을 알고 있으며, 64.4%는 중견기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반면, 중견기업에 대
현대위아, KADEX 2024에서 경량화 105㎜ 자주포 첫 공개 (사진=현대위아 제공) 현대위아, KADEX 2024서 경량화 105㎜ 자주포 및 차량탑재형 81㎜ 박격포 등 육상 무기 체계 공개 현대위아는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에서 개막한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 전시회(KADEX) 2024’에서 경
올해 전 세계 AI PC 출하량이 전년 대비 99.8% 증가한 4천300만 대에 달할 전망이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가트너(Gartner)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는 165.5% 증가한 1억 1,400만 대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AI PC는 신경망처리장치(NPU)가 탑재된 PC로, NPU를 내장한 ARM 기반 윈도우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원장 임청원, 이하 ‘기업개발원’)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 빈증무역센터전시장에서 ‘2024 한국-베트남(KOR-VNM) 에너지위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와 한국전력공사의 지원을 받아 기업개발원과 전남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했으며,
한국전기연구원(KERI) 스마트3D프린팅연구팀의 표재연 박사 연구팀이 빛을 활용해 나노미터급 미세유리관의 접촉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 개발은 나노미터급 정밀공정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접촉 판별의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단법인 한국수소산업협회(회장 장봉재, 이하 ‘협회’)는 지난 27일 부산 호텔아델라에서 ‘미래 탈탄소 선박의 상용화를 위한 기술 및 실증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안전기반 40인승 수소추진 선박 경제성 분석 및 네트워크 강화(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이하 사업단)은 30일 서울 자동차회관에서 'K-자율주행 R&D 로드맵' 수립을 위한 범부처 자율주행 기술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 발족은 자율주행기술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 레벨 4/4+ 자율주행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부 주도 R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중견련)는 다음달 2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과 함께하는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벤처기업협회, 한국장학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우수 중견기업과 청년친화강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