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압 설비의 에너지와 기체 소모량을 줄여주는 ‘에어 관리 시스템’이 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5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rt Factory & Automation Technology Fair 2023, 이하 SMATEC 2023)’에 나왔다. 공압 시스템은 압축된 공기를 이용해 동력을 전달하고 제어하는 장치다.
공장 자동화용 센서 전문기업 아이에프엠일렉트로닉이 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5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rt Factory & Automation Technology Fair 2023, 이하 SMATEC 2023)’에서 다양한 센서 제품군을 소개했다. 압력, 온도, 유량, 레벨, 진동센서 등을 소개한 권장호 아
복잡한 산업현장에서 모니터링 임무 수행이 가능한 AI(인공지능) 자율주행 사족보행로봇이 등장했다. 해당 로봇은 일산 킨텍스에서 10일까지 진행 중인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에 출품됐다. 로봇은 ▲아날로그·디지털게이지 판독 ▲열화상 측정 ▲가스 감지 등 위험한 현장에
‘공간정보’는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 산업간 융복합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공간정보 기술의 신기술과 산업의 미래상을 선보이는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 이하 GEO엑스포)’를 오늘(8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제5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rt Factory & Automation Technology Fair 2023, 이하 SMATEC 2023)’이 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올해는 ‘첨단 제조 기술 미래의 힘’을 주제로 자동화‧디지털화‧스마트물류 기술 등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전시품목을 소개한다. 행
전 세계적으로 순환경제, 탄소중립 등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섬유패션 업계는 폐PET병을 재활용해 생산하는 재생폴리에스터(Recycled Polyester) 섬유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1년 기준 재생폴리에스터 섬유는 전체 폴리에스터 섬유 생산량의 약 14.8%를 차지했으며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로포트(Europort 2023) 전시회에서 한국 해상풍력 ‘홍보세미나’와 ‘파트너링 상담관’이 운영된다. 8일 KOTRA에 따르면, 풍력은 네덜란드에서 가장 높은 비중 2022년 기준 총 17.9%, 발전량 212억 kWh (육상 11.1%, 해상 6.8%) 을 차지하는 재생에너지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수처리 무인 자동화 시스템’이 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그린에너지·환경산업전(GreenEnerTEC 2023)'에 나왔다. A부터 F까지, 총 6가지 모듈로 구성된 해당 시스템은 모듈마다 담당하는 수처리 공정을 거쳐 하수·폐수를 여과할 수 있다. 6개 모듈은 1
코로나19 사태로 세계경제가 급강하하면서 각국은 대규모 재정‧통화부양책으로 충격을 억제했습니다. 급한 불은 껐지만 ‘인플레이션 확대’와 ‘공급망 충격’이라는 부작용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금리 인상 등 극약 처방으로 대응하고 있는데요. 현재의 위기를 해결하려면 수요 부족에 따른 ‘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비점 오염 저감장치가 ‘그린에너지·환경산업전(GreenEnerTEC 2023)'에서 소개됐다. 비점 오염은 대지, 도로, 임야, 밭 등 특정하기 어려운 배출원을 통해 일어나는 오염을 말한다. 보통 강우에 의해 지상이나 대기 중의 오염물질이 유입되며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