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회(KES)가 주관하는 ‘한국전자전(KES 2023)’이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24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다. 전자·IT산업 국내 최대 전시회인 KES 2023은 올해 54회째로, ▲테크솔루션 ▲가전스마트홈 ▲전자부품 및 소재 ▲융합신산업 ▲메타버스/홀로그램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는 24일 포스코 더샵갤러리에서 시공사, 설계사, 철강사, 연구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용 강재 수요확대 방안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토질및기초기술사회 윤태국 박사는 '건설사고와 가설흙막이 설계기기준 개정 필요성' 발표를 통해 가설
IRA가 발효된 직후인 지난해 4분기 우리나라 친환경차(전기, 수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미국 시장 점유율 순위가 기존 2위에서 5위까지 밀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점유율도 12.9%(3월)에서 4.9%(11월)로 급감했다. 정부가 IRA 1년새 미국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지만,
세계 최대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기업인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이 한화파워시스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수소혼소 발전 시스템에 필요한 자동화 솔루션 및 설비의 공급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수소혼소 발전이란 가스터빈에
“20년 이상 한국에 살아온 한국 사람들을 대상으로 새롭게 인성교육을 하겠다. 이게 말이 됩니까? 한국 사람에게 ‘다문화가정’ 낙인을 찍고, ‘적응하지 못할 것이다’ 선입견을 가지고 인성교육 하겠다는 걸 어떻게 국민들이 납득하겠습니까?”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열
중국과 유럽의 기술수준에 비해 많게는 20% 이상 뒤처진 국내 재생에너지의 국산화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R&D 지원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동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2022년 재생에너지 기술수준 및 국산
다양한 물질을 냉각제로 사용하며 비(非)경수로형 원자로라고도 불리는 제4세대 원자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원자력선진국 11개국으로 결성된 '제4세대원자력시스템 국제포럼(GIF)'을 통해 국제 공동 연구개발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중 우리나라가 개발 중인 '이것'은 주
하이젠알앤엠(구 하이젠모터)이 ‘2023 소부장뿌리 기술대전(TECH INSIDE SHOW 2023, 이하 전시회)’에서 협동로봇 구동모듈과 부품들을 소개했다. 협동로봇용 모터는 일반 산업용보다 길이가 짧고 작동 전압이 낮다. 이정규 하이젠알앤엠 이사는 “모터를 넓게 만들어 길이를 줄이고, 다량의 케이
차량의 도어스커프, 트렁크가드에 활용할 수 있는 ‘면상발광체’ 솔루션이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국제 모빌리티 산업전(2023 KOAA-GTT SHOW)’에 출품됐다. 면상발광체는 평면상의 표시 장치에 사용되는 발광체다. 해당 솔루션은 EL(electrolumlnescenc
자동차 부품기업 화신이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2023 소부장뿌리 기술대전’에서 차량용 섀시(Chassis)와 컨트롤 암(Control arm)을 선보였다. 섀시는 차량 하부와 차체를 연결하는 뼈대다. 내연기관차는 엔진, 전기자동차는 모터를 장착하는데, 진동과 소음으로부터 차량을 보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