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전시회)’가 3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안전보건 기술과 장비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7월 한 달 간 진행되는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220개사가 820부스
‣‘[전시회에서 살펴본 한국 철도교통의 미래]①한국철도공사’편(본지 6월 30일자 보도)에서 이어집니다. 국가철도공단(이하 KR)은 2004년 철도청의 건설·시설분야와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이 통합돼 한국 철도의 건설 및 시설관리를 맡고 있다. KR은 지난 30일 막을 내린 ‘2023 국
많은 기업이 스마트물류를 구현하려 로봇을 도입하고 있지만, 여전히 실외 공간은 사각지대다. 물류로봇은 실내 공간만 움직이는 경우가 많고, 실외로 물건을 옮길 때는 주로 지게차를 사용한다. '제 12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The 12th Smart Tech Korea)'에 실내외를 넘나들며
1899년 대한제국의 한성에서 전차가 운행을 시작하고 경인선이 개통한 이래, 철도 교통은 우리 일상의 당연한 순간이 돼왔다. ‘철도의 날’이었던 지난 2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3 국토교통 기술대전’은 국가기간산업 R&D 전문 통합행사로 기획됐다.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은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연 '2023 국토교통기술대전(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Technology Fair 2023)'에 수소도시관이 마련됐다. 수소도시관에서는 수소생산 연구개발 과제 및 진척 현황과 저장·이송 솔루션, 해당 기술들이 적용된 수소 도시 사례까지 소개하고 있어 수소 생산부터 활용의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새로운 도약, Leap together'이라는 슬로건 하에 '2023 국토교통기술대전(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Technology Fair 2023)'이 열렸다. 전시에 참가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은 차량융합신기술, ICT융합신기술, 도로교통융합신기술, 자율주행서비스, 자율주행생태계
소리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음향 시각화 장비’가 '제 12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The 12th Smart Tech Korea, 이하 전시회)'에 소개됐다. 박재승 사운드캠코리아 기술지원부 어플리케이션팀 주임은 “찾기 어려운 이상 소음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서, “현장의 일반 소음을 측정해 데이
드라이브 및 제어기술 전문 글로벌 기업 보쉬렉스로스(Bosch Rexroth)는 자사의 헤그룬스(Hägglunds)브랜드 다이렉트 드라이브를 UHT AB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UHT AB는강철 및 철 합금 생산을 위한 야금 공정 전문 글로벌 기업이며, 철강 관리 시스템과 함께 고객에게 정제 공정을 위해 최적의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국토교통기술대전(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Technology Fair 2023)'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8일 개막했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은 '새로운 도약, Leap together'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국토교
기존 화물 차량의 불편함을 완화할 기술이 '제 12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The 12th Smart Tech Korea)'에 등장했다. 화물차 적재함에 짐을 옮기는 작업은 고되다. 짐을 나르는 무게도 있지만, 짐을 안쪽부터 채워야 해 적재함을 계속 오르내린다. 높이가 낮은 차는 더 힘들다. 종일 허리를 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