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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5년간 ‘원전 강소기업’ 집중 육성

정부가 중소기업 경쟁력을 탈원전 이전 수준으로 회복시키고 원전 강소기업 150개 육성을 목표로 5년간 지원할 계획을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원전 중소기업 중장기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정부가 국정과제로 삼은 원자력산업 생태계 강화

정책
임지원 기자
2023.04.04

[산업+Culture]세계 경제 주도하는 '괴짜'의 경영

최근 비즈니스 세계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월마트,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기술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어 보이는 회사들이 스스로 ‘테크 기업’임을 선언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도미노피자의 CEO도 2016년 “우리는 피자 회사인 동시에 기술 회사”라고 언급한 바 있다. ‘테크 기업’은 무엇

기타
전효재 기자
2023.04.03

중소기업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지원... 최대 3천만 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3일부터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사업’에 나선다.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을 희망하는 중소사업장에 재정 지원을 하는 형태다. 산재보험이 가입된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 소기업 규모 기준 매출액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장당 최대 3천만 원, 장비

정책
김아라 기자
2023.04.03

中 시진핑, 자립·자강 우선시… 韓 자율성 키워야

지난 3월 중국 양회에서 시진핑 3연임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당 지도부가 더욱 강력한 지도 체제를 확립하며 영향력을 공고히 한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전략경쟁이 계속되고 있어 우리나라의 자율성 확보가 시급하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산업연구원은 ‘2023년 양회로 살펴본 중국

정책
임지원 기자
2023.04.03

[움짤뉴스] 현대차, ‘쏘나타 디 엣지’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가 30일 진행된 '2023 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 프레스브리핑에서 8세대 쏘나타의 풀체인지급 부분변경 모델인 ‘쏘나타 디 엣지’를 공개했다. 현대차의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을 살려 스포츠 세단 느

전시회
임지원 기자
2023.04.01

2023 서울모빌리티쇼 개막,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가 한자리에

지속가능 및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한 ‘2023 서울모빌리티쇼’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31일 개막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3가지 부문에서 전 세계 12개국 163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자율주행기술, 모빌리티 융합기술, 충전 인프라 분야 등 테마별로

전시회
황예인 기자
2023.03.31

[산업VIEW]‘2023 서울모빌리티쇼’, 패딩 입은 오프로드 차량 등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이하 벤츠)가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몽클레르와의 협업으로 제작한 쇼카 ‘프로젝트 몬도G’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벤츠의 오프로드 차량 G-클래스에 몽클레르의 패딩 재킷 스타일을 결합한 ‘프로젝트 몬도G’는 거친 표면처리와 반짝이는 패딩 소재의 극적인 대

전시회
전효재 기자
2023.03.31

고성능, 럭셔리, 디자인, 가성비, 패밀리…5개 키워드로 본 ‘2023 서울모빌리티쇼’

BMW, 포르쉐, 벤츠, 기아, KG모빌리티 등 완성차 업체가 3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 ‘2023 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 사전 언론 공개 행사장에서 미래모빌리티 전략을 제시했다. 자동차 산업의 메가트렌드인 ‘전동화’는 공통적이었지만, 추구하는 방향은 달랐다.

전시회
전효재 기자
2023.03.31

한국, ‘주춤’하는 태양광 발전...“해외에선 Key 에너지”

‘전력 사용량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사용하겠다’는 ‘RE100'캠페인에 참여를 선언한 기업이 늘면서, 재생에너지에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움직임에 발맞춰, 지난 30일 서울 코엑스(COEX) 아셈볼룸에서 ‘제1회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컨퍼런스에 참여한 한화솔루션

동향
김대은 기자
2023.03.31

[뉴스그래픽]MZ세대가 꼽은 유망산업, “반도체, 이차전지 제친 1위는?”

‘A·I.로봇’ 산업이 MZ세대가 가장 기대하는 산업 분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국민 1천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MZ세대’(1985년~2010년생)는 5~10년 후 국내 산업을 선도할 유망산업으로 ‘AI·로봇’ 분야를 1위(30%)로 꼽았다. ‘반도체’(19.2%),

동향
김대은 기자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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