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허브형 도심 항공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 UAM) 이·착륙장 조감도가 전시됐다. 한국공항공사가 구상 중인 이 허브형 UAM 이·착륙장은 김포공항 뒤편 주차장 부지에 조성할 계획이다. UAM 50기가 정차할 수 있는 규모에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드론축구 챔피언십 현장에는 본선행 티켓을 건 드론들의 공수전이 치열하다. 경기는 철조망 위에 걸린 도넛 모양의 골대에 공격수로 지정한 드론을 통과시키면 점수가 집계되는 방식이다. 한 팀당 5명이 참가해 15분 동안 진행하고 우승팀에겐 상금이 주어진다.
“지역균형발전은 시·도를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주체가 돼야한다. 이게 가장 기본적 프레임이다” 14일 오후 세종시 청사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지역균형발전의 전략과 과제’ 세미나에서 김병준 지역균형발전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한 말이다. 이날 행사는 주최 측인 산업연구원 유튜브 채널로도
자동화 솔루션, 신재생에너지 등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세계 산업 박람회 ‘하노버메쎄 2022 (Hanonover messe 2022)’가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됐다.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모인 만큼 업계 전문가들은 박람회 현장에서 제시된 제조 산업의 트렌드에 주목할
‘산업디지털전환촉진법’을 대표발의한 국민의힘 양금희 국회의원 주최로 14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ON미래-산업 디지털 전환’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일 ‘산업디지털전환촉진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업계의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디지털 전환의 걸림돌은 무엇이며
최근 세계 경제는 우·러 간 지정학적 분쟁, 글로벌 공급망 교란, 인플레이션 등으로 인해 침체된 가운데, 해외건설 수주 성장에도 제동이 결렸다. 최근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설연)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147.4억 달러를 달성한 해외건설 수주가 올해 상반기에는 18%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국회의원(경남 김해시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국립전파연구원이 지난 13일자 공문을 통해 KC인증으로 홈게이트웨이 기기에 관한 KS표준 및 정보통신단체표준에 대한 시험성적서를 대체할 수 없음을 알렸다고 14일 밝혔다.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간 상호
지난 5월 수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적 기반은 확보됐지만, 일각에선 본격적인 기술 개발을 위해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2일 오후 여의도 국회에서는 양정숙 국회의원 주최로 '수소발전 활성화와 청정수소 생산' 토론회가 열렸다
13일 서울과 경기·인천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청권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면서 곳곳이 침수됐다. 인천지역의 경우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으며, 인도 일부가 물이 차고 넘치면서 시민들이 통행하는 데 불편을 겪고 있다. 기상청은 14일 전라권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
13일 서울 지역에는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서울 구로구 일대에 폭우가 내리는 가운데 우산을 든 시민들이 거리를 걷고있다. 일부 보행 구간에는 빗물이 고여 침수가 발생하기도 했다. 기상청은 내일 오전까지 중부지방(강원 중·남부 동해안 제외), 전라권, 경북권(동해안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