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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전기 및 발전 기자재 볼 수 있는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코엑스서 개막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 2022)가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렸다. 전기와 관련한 다양한 제품을 만날수 있는 이번 전시회 개막식에는 정부 관계자와 전기업계, 해외바이어 등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커팅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2.05.18

[움짤뉴스] 전선용 트레이 위 중량 케이블 배치하는 ‘케이블포설기’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 중인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에 참가한 ㈜엘케이가 케이블포설기를 시연하고 있다. ㈜엘케이 유호기 대리는 “이 제품은 높은 곳에 위치한 전선용 트레이 위에 사람이 올라갈 필요 없이, 중량의 케이블을 배치시켜 준다”며 “다수

전기
박재영 기자
2022.05.18

[카드뉴스] 원자재 가격 전년 대비 큰 폭 상승···공급망 악재 지속 전망

최근 코로나19가 엔데믹으로 전환되고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원자재 수요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지정학적 분쟁으로 인해 공급망에 제약이 걸리며,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데요. 특히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에서 주로 생산되는 에너지, 비료,

동향
박재영 기자
2022.05.18

푸틴 전승절 발언 '합리화 위한 거짓말'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예상

푸틴 대통령이 지난 9일 연설에서 서방이 러시아 영토를 침공할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에서 ‘특수 군사작전’은 시의적절했다”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 ‘합리화를 위한 거짓말이다(83.8%)’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에 ‘근거 있는 주장이다 (9.7%)’, ‘의견 없다

동향
김지성 기자
2022.05.18

경기도, 광교 신청사···ICT 기반 스마트워크센터 개소

경기도청은 전 직원의 업무 유연성 확보를 위해 원격근무시설인 스마트워크센터를 광교 신청사 1층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청사 이전을 맞이해 ICT(정보통신기술) 기반으로 새롭게 구축한 스마트워크센터는 160㎡ 규모로, 업무공간 40석, 회의실, 휴게실 등 복합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좌

기타
최 준 기자
2022.05.17

납품단가 연동제 시행되나…국민의힘 “이달 내로 법제화 추진”

최근 글로벌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중소기업의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지난 2008년 처음 논의된 납품단가 연동제 법제화가 추진될 전망이다. 다만, 시장질서 훼손, 중소기업 경쟁력 약화 등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아 의견 조율이 관건이다. 17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납품단

동향
김지성 기자
2022.05.17

[산업지식퀴즈] 안전성 높아 4세대 원자로로 불리는 ‘이것’은?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시절 공약으로 탈원전 백지화 공약을 내놓으면서, 원전에 관한 관심이 다시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형모듈원자로(SMR)는 대형 원자로 대비 높은 안전성, 저렴한 설치비용 등의 장점으로 차세대 원전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것’은 SMR의 종류 중 하나입니다. 핵

동향
박재영 기자
2022.05.17

경영계, 중대재해처벌법 모호성 재고해야...노동계, 안전수칙 이행하지 않는 곳은 처벌 필요

2018년 12월 한국서부발전 태안석탄화력발전소 하청 노동자였던 故김용균 씨가 현장 작업 중 운반용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일로 책임 소명을 위해 재판에 참석한 본청과 하청업체 측은 책임을 회피하는 등 과실에 대한 문제를 작업자에게 떠넘기는 모습을 보이며,

동향
최 준 기자
2022.05.17

한국, '서비스 로봇' 핵심 국제표준 선점…첫 관문 통과

정부가 '서비스 로봇' 기술을 선도하고 산업 분야의 핵심 국제표준을 선점하기 위해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5일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제안한 '서비스 로봇의 소프트웨어 모듈용 정보모델' 표준안이 신규작업표준안(NP)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로봇
김지성 기자
2022.05.16

저조한 실적의 데이터거래소…데이터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

국내 데이터거래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 2년 남짓 흘렀지만, 데이터 거래 참여율이 낮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거래 활성화를 막고 있는 요인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3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 주최로 ‘새 정부 출범, 데이터

동향
강현민 기자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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