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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코로나19 사태 불구 강행중인 청계천-을지로 재개발 멈춰야”

23일 청계천 일대에서는 청계천-을지로 일대의 재개발 중단을 촉구하는 긴급기자회견이 열렸다. 청계천을지로보존연대, (사)한국산업용재협회 서울지회, 청계천생존권사수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기자회견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4명의 관계자가 참가했다. 청계천을지로보존연대

동향
박재영 기자
2020.12.23

자동차 공유서비스, 규제 직면 '성장통' 中

2011년 카셰어링 ‘그린카’를 시작으로 라이드헤일링(타다), 택시헤일링(카카오T), 라이드셰어링/카풀 등 다양화되는 추세다. 서비스 확대에 따라 택시업계와 갈등, 이용자, 노동자 안전 및 보호 등 여러 문제에 직면해 있다. 카셰어링은 승용차의 시간단위 무인대여서비스로 국내 쏘카, 그린카 등

정책
신수정 기자
2020.12.23

서비스로봇 연평균 28% 성장 '블루오션'

전 세계 서비스로봇 분야는 2017년 이후 연평균 28% 성장하고 있는 블루오션이다. 리서치업체 트랙티카에 따르면, 2025년 시장규모는 1천593억 달러(약 186조3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보쓰리'(대표 김준형)가 서울대 AI연구원(AIIS, 원장 장병탁)과

로봇
김지성 기자
2020.12.23

[카드뉴스] EU,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 규제 나선다

EU가 디지털 시장의 공정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온라인 불법 콘텐츠를 뿌리 뽑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 규제에 나섰습니다. 한국무역협회(이하 KITA)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EU는 지난 15일 플랫폼 사업자 규제 강화를 위한 디지털 시장법(Digital Market Act, 이

정책
안호진 기자
2020.12.23

글로벌 완성차 기업, 미래형 자동차 거점 국가로 ‘캐나다’ 주목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자율주행차, 전기차, 커넥티드카 등을 중심으로 하는 ‘미래형 자동차’를 향해 변화하고 있다. 글로벌 완성차 기업은 미래형 자동차의 거점 국가로 캐나다를 점찍었다. 캐나다의 주력 산업은 단연 자동차 산업이다. 2019년 기준, 자동차 산업은 캐나다의 전

동향
김지성 기자
2020.12.22

세계 각국 기업, '세계의 공장' 중국 탈출하나

유례없는 코로나19 사태로 글로벌 경제가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그 중에서도 공급망 문제는 태풍의 눈으로 작용해 왔다.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일부 국가는 중국에 있는 공급망 이전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홍콩중문대(CUHK)는 중국과의 관계를 끊는 것이 기업

동향
김지운 기자
2020.12.21

[Engineer①] 표면처리 기술 가치 알리는 ‘우수숙련기술자’, 조용진 이사

산업 현장 곳곳에는 한 분야에 묵묵히 매진해 온 이들이 있다. 숙련가, 베테랑이라고도 불리는 이들은 노련함을 바탕으로 발전을 거듭하며 산업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 본지는 이처럼 한 분야에 종사해 온 기술자들을 찾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한 2020년도 금속

동향
안호진 기자
2020.12.21

무인이동체 기술개발에 내년 380억 원 투자

정부가 불법드론 무력화를 위한 지능형 대응기술 개발을 위해 66억 원을 신규 투자키로 결정했다. 불법드론 무력화 및 사고조사를 위한 통합시스템 개발과 함게, 비가시권 장거리 비행 드론 운용을 위한 통신기술 개발 등 무인이동체 기술개발이 내년에 새롭게 추진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

정책
김지성 기자
2020.12.18

청년에 불어 닥친 코로나19 고용 한파…“노동시장 유연화 필요”

“가뜩이나 취업이 힘들었는데 코로나19로 신규채용을 하는 기업이 줄어들었다. 눈높이를 낮춰 중소기업에 지원을 해도 서류 통과하는 것조차 힘들다”. 내년이면 30살이 되는 취업준비생 A씨의 말이다. 청년실업이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11월 고용

동향
박재영 기자
2020.12.18

[뉴스그래픽] 할랄 인증 받은 기업일수록 수출 성과 높아

최근 빠르게 성장 중인 이슬람 시장의 확대는 할랄 수출의 중요성이 갈수록 부각하고 있다. 이슬람 국가의 경제성장과 가처분소득 증가로 소비재를 중심으로 시장 규모가 확대되는 가운데 향후에도 무슬림 인구 성장세 지속도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글로벌 할랄 산업규모는 지난해부터

동향
윤성준 기자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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