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엠코리아(주)가 ‘2025 국제 공구 및 스마트 용접 자동화전’에서 이동형 용접로봇을 소개했다. 기업 관계자는 “자사는 중국 로봇 기업인 샤오멍(Xiaomeng)의 한국 지사로, 용접로봇을 비롯해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이동형 로봇을 공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량에
고성엔지니어링이 삼성동 코엑스에서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제56회 한국전자전(KES 2025)’에 참가해, LLM(거대언어모델)과 드론, 자율주행 모바일 협동로봇(이동식 협동로봇)이 융합된 자동 화재 대응 시나리오를 시연했다. 고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LLM에 명령을 내리면 드론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1일 개막한 ‘제56회 한국전자전(KES 2025)’에 안내 서비스의 무인화를 겨냥한 AI(인공지능) 안내로봇이 등장했다. 로보틱스 플랫폼 기업 인티그리트가 선보인 로봇은 LLM(거대언어모델)이 탑재됐다. 매장에서 판매 중인 물품의 목록이나 위치 등을 학습시키면, 고객의
서울 코엑스(COEX)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한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INTRA 2025)’에 수직 컨베이어 건조기가 등장했다. 카나(CANA)가 출품한 이 장비는 자동화 라인의 공간 효율을 높이고자 개발됐다. 건조가 필요한 제품을 수직으로 적재 이송시킨다. 최대 200℃까지 건조가 가능하다.
쉴드원이 10일 경기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5)'에서 에스캡(S캡) 전자동소화시스템을 시연했다. 화재 발생 시 연기·열을 감지하면 천장에 설치된 진압시스템이 해당 구역으로 이동한다, 이후 시스템이 하강해 화재 구역을 차단하면 쉴드원의
일산 킨텍스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5)’에 ‘배터리팩 자동 침수조’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차전지 화재 대응 솔루션 기업 지이브이알(GEVR)이 선보인 장비로, 배터리 팩 및 내부 자재 제조 환경의 안전을 위해 개발됐다.
센서 기반 폐기물 선별 기술을 보유한 노르웨이 기업 톰라가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5)’에서 에어밸브 방식의 광학선별기를 선보였다. 장비는 근적외선(NIR) 분광 기술로 물체를 인식한 뒤 에어밸브로 지정 폐기물을 분류하며, 이를 통해 처리 용량과 속도를 높이고 불순물을 줄여
일산 킨텍스에서 29일까지 열리는 ‘제18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5)’에 협소한 공간에서도 고속으로 폐기물 선별이 가능한 로봇이 등장했다. 로봇 전문 기업인 로보원이 선보인 ‘ROBin T’의 더블 모델로, T 타입 로봇 두 대와 3D 비전 AI(인공지능)를 결합했다. 이를 통해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20일 개막해 23일까지 열리는 ‘K-PRINT 2025’에 ‘스마트 제본 솔루션’이 출품됐다. 인쇄 전문기업 프리비가 선보인 솔루션은 협동로봇 기반 자동화 시스템이다. 제본 작업시 용지 여백을 길게 남긴 책자의 마지막 용지를 기준점으로 인식하고, 책자를 한 권 단위로 집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SCREEN HD Korea)가 ‘K-PRINT 2025’에서 팔레트 자율 이송 물류로봇을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로봇은 중국 터스크로봇(TUSK ROBOTS)사의 제품이다. 최대 1천200kg까지 적재 가능해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하다.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물류로봇과 팔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