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12월7일)을 하루 앞둔 6일 아침 서울시 구로구 일대에는 눈이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해상에서 눈구름이 몰려와 서울‧인천‧경기서부와 충남에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쌓인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서울과 경기 북서부는 아침까지, 인천·경기 남부와 충청권, 전북
정부와 민간이 함께 만들어낸 스마트공장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2 스마트제조혁신대전이 5일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총 7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막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민간과 함께
고용노동부(노동부)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을 지난 달 30일 발표했다. 이번 로드맵 핵심은 노‧사 스스로 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위험성 평가’를 의무화 하는 데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로드맵의 방향성을 ‘자율 규제’로 잡았다. 그동안 규제 및 처벌 위주 체계가
‘탄소중립녹색성장 표준화 포럼’(이하 표준화 포럼)이 1일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이날 서울 엘리에나호텔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 표준화 포럼 출범식’을 개최하고, 산학연 구성원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탄소중립 표준화 추진 계획을 밝혔다. 표준화 포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KOMMA)는 1일 서울 여의도 소재 콘래드서울호텔에서 '공작기계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공작기계인의 날'은 2001년부터 매년 12월 첫째주 목요일을 지정해 기념해왔다. 올해도 정부, 업계, 학계 등 공작기계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작기계산업 발전에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_“정당한 사유 없는 집단 운송 거부가 계속되면, 헌정 사상 최초로 국민이 부여한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하겠다” #.이봉주 화물연대본부 위원장_“요구안이 관철될 때까지 결코 총파업의 깃발을 내리지는 않을 것” 그야말로 한 발짝 물러섬 없는 강대강 대치다.
실수 줄여주는 자동화 실험 로봇 ‘NOTABLE’ 최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는 다양한 바이오·제약 기술을 비롯한 실험기기를 살펴볼 수 있는 2022 국제바이오·제약전시회(Bio·Pharm Incheon Global Confex 2022)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주식회사 에이블랩스는 국산 기술로 개발한 자동화
‘2022 붐업코리아 수출상담회’가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무역수지 개선과 수출 위기 극복을 위해 마련됐다. 3년 만에 재개한 오프라인 상담회는 대규모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중소·중견
데이터센터에서는 데이터 처리량 급증에 따라 컴퓨팅 용량 및 서버 성능 향상을 요구하면서 에너지 효율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데이터센터의 확장을 위한 표준화가 글로벌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버티브(Vertiv)는 ‘2023년 전세계 데이터센터 산업계 5대 트렌드’로 ▲데이터센터에 대한
1일 인천광역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최한 ‘2022 국제바이오·제약전시회’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 중이다. 주관사인 인천관광공사 우은희 대리는 “현재 인천의 전략산업 중 하나가 바이오 제약 분야”라며 “많은 참관객들에게 바이오 분야 메카는 인천이라는 인식을 심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