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바이오헬스 산업 국제 행사인 ‘바이오코리아 2026(BIO KOREA)’이 28일 막을 올렸다.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를 주제로 열린 바이오코리아는 올해 21회 개최를 맞이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협력기관으로 참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제조 현장도 이전에는 상상도 하기 힘들었던 모습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AI기술을 근간으로 제조현장 자체가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자율제조’가 제조현장의 궁극적 지향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자율제조A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1일 ‘2026 우수급식·외식산업전(이하 급식전)’이 개막했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급식전은 역대 최대 규모인 307개사가 참가했다. 전시회는 조리 자동화, 푸드테크 기술과 같은 혁신 기술은 물론, 식재료·설비·정책 등 급식산업 전 분야를 아우른다. ‘급식메뉴
중동 사태의 여파로 인해 국내 포장산업계가 전반적으로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와중에도 포장산업계의 혁신을 주도한 기업과 단체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KITECH와 패키징 기술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한 ‘KOREA STAR AWADS(코리아 스타 어워즈)’시
한국탄소산업계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한국탄소나노복합재연구조합(CANCRA, 이하 조합)’이 창립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9월 첫 창립총회를 개최한 조합은 올해 1월 법인등기를 완료한 데 이어 1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스포타임에서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본격적인
피치에이아이(P2ACH AI)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7일 개최한 ‘AWS 유니콘 데이 2026’에서 오프라인 광고의 효과를 AI(인공지능)을 통해 데이터로 측정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솔루션은 카메라로 취득한 데이터를 엣지 디바이스에서 비식별화 로그데이터로 변환해 서버로 전송하는
에코프로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1일 열린 ‘인터배터리 2026(InterBattery 2026)’에 개발 중인 전고체 배터리 소재를 선보여 참관객의 관심을 모았다. 에코프로는 폴리머계나 산화물계 대비 에너지 밀도가 높은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핵심 원료인 황화리튬(L
‘배터리 산업’이라고 하면 대부분 전기차를 연상하기가 십상이었다. 그러나 전기차 시장의 케즘 현상이 이어짐에 따라 배터리 업계는 전기차를 넘어 또 다른 시장을 찾아 외연 확장에 나서고 있다. 산업통상부 주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코엑스‧코트라 공동 주관으로 11일 개막한 ‘인터배터리(
혁신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지만 고객사 확보와 이를 통한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이 새로운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AW 2026의 부대행사로 6일 열린 ‘AW 오픈이노베이션 라운드’는 6개 참가 기업이 대‧중견기업과의 사업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 (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이라는 주제 하에 개막 이틀째를 맞이한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이 다양한 형태의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통해 전시회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코엑스의 3층 컨퍼런스 룸에서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