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대응의 패러다임이 인공지능(AI)과 첨단 로보틱스로 급격히 전이되고 있다. 단순한 사후 복구를 넘어 디지털 기술로 위험을 선제적 포착하고 관리하는 혁신 시스템이 산업 현장을 압도했다.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17일 개막한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지능형 재난 관리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KHF 2025가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병원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기술들이 결집해 의료 현장의 혁신적 변화를 예고했다. 전주기 의료 솔루션 코엑스 집결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행사는 대한병원협회 주최로 마련되었다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자연재난과 산업재해에 맞서 재난 관리 체계의 스마트화가 급격히 전개되고 있다. 첨단 기술을 접목해 대응 방식의 근간을 바꾸려는 시도가 산업 현장 전반에서 포착된다. 고양시 킨텍스에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지능형
과거 제조 중심의 생산 기지였던 산업단지가 첨단 기술과 수출이 결합한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탈환에 나섰다. 10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막을 올린 제1회 대한민국 수출박람회(KICEF 2025) 현장에는 국내외 300개 기업과 110여개 글로벌 바이어, 벤처캐피털이 결집해 산업단지 기반의 새로운 수출
기후위기 대응과 산업 전환의 해법을 모색하는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 WCE)’가 27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행사는 29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기상청과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공동 주최한다. 개막식에는 32개
AI가 더 이상 산업계 혁신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의 도구로 확산되고 있다. 재난·재해 방지, 뇌졸중 예방, 백내장 진단, 청소년 심리 상담까지 ‘소셜 AI(Social AI)’가 사회 현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오늘(2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종합 인쇄 전문 전시회 ‘K-PRINT 2025’가 오늘(2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개막했다. 23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280개사, 860부스 규모로, 디지털 프린팅·패키징·라벨·텍스타일·광고·사인 등 인쇄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됐다. 올
국내외 디스플레이 기술을 총망라한 전시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K-Display 2025를 통해 미래형 디스플레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산업 인력 양성과 글로벌 비즈니스 연계를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30일 개막한 '코리아빌드 2025'에서 DJI의 산업용 드론 솔루션이 전시됐다. DJI 엔터프라이즈 공식 수입사인 엠지아이티(MGIT)는 이번 행사에서 최신 산업용 드론인 'Matrice 400' 시리즈를 비롯해 컴팩트형 드론, 매핑 소프트웨어 등을 선보였다. Matrice 400은
농식품 분야 유망 창업기업들이 한데 모인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16일 개막했다. 18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비술진흥원, NH농협, 코엑스가 주관한다. 애그테크(스마트농업), 푸드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