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 앞뒤로 두 개의 로터를 단 무인헬기가 모습을 드러냈다.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UWC X CIMEX 2026)’ K-탠덤 무인헬기 종합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목적 탠덤형 무인회전익기를 살펴보고 있다. 종합관에는 탠덤형 무인회전익기 플랫폼과 비행·제어 관련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 자율주행 해커톤 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소형 자율주행차의 주행 성능을 점검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마련된 도로 모형 구간에서 차량의 주행 경로와 제어를 구현하며 자율주행 기술을 체험했다. 해커톤은 AME 20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2026’의 ‘전생(電生) 체험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기차와 연계된 생활상을 살펴보고 있다. 전생 체험관은 홈·오피스·캠프·시네마 등 8개 테마로 구성됐다. 전기차가 이동수단을 넘어 주거와 업무, 여가와 문화생활에 활용되는 모습을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EV트렌드코리아 2026’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국내 참가기업 관계자들이 인도네시아 바이어와 전기차 관련 제품·서비스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마련한 수출상담회에는 10개 국가·지역의 해외 바이어 20개사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막한 ‘EV트렌드코리아 2026’ 기아 전시관에 EV5가 전시돼 있다. EV5는 ‘EV 어워즈 2026’에서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와 ‘소비자 선정 올해의 전기차’에 선정됐다. 기아 EV5가 ‘EV 어워즈 2026’에서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와 ‘소비자 선
국내 대표 전기차 전문 전시회 ‘EV트렌드코리아 2026’이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막했다. 27일까지 이어지는 행사에는 완성차와 충전 인프라, 배터리, 전장부품, 차량 소프트웨어·서비스 분야 89개사가 참여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EV트렌드코리아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드론이 날고, 무인헬기와 자율주행 로봇이 움직이며, AI가 전장의 정보를 분석하는 기술들이 서울 강남 한복판에 모였다. 무인이동체와 국방 인공지능(AI), 안티드론 기술을 아우르는 ‘2026 무인이동체 X 민군협력 엑스포(UWC X CIMEX 2026)’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막을 올렸다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K-PRINT 2026’ 맨프로텍 부스가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부스 앞에는 DTF 장비 시연을 지켜보거나 전사 출력물을 살펴보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의류와 굿즈 제작 등에 활용되는 DTF(Direct To Film) 프
알록달록한 전사 필름이 테이블을 가득 메웠다. 관람객들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골라 들고, 몇 걸음 옆에서는 선택한 그림이 티셔츠 위에 옮겨지는 과정을 지켜봤다.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K-PRINT 2026’ DTF CLUB 부스는 직접 전사 과정을 체험하려는 관람객
첨단 인쇄장비가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전시장 한복판에서 ‘또각또각’ 망치 소리가 났다.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이 인쇄의 속도를 끌어올리는 바로 옆에서 장인의 손은 나무판 위 한 글자를 향해 천천히 움직였다.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K-PRINT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