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요소로 디지털화와 자동화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AI를 기반으로 하는 제조업의 지향점인 자율제조와 관련된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코엑스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무역협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ASM이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에서 인재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ASM은 11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채용 설명회와 현직 엔지니어 멘토링 등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스 2층 통
인공지능(AI)이 점화한 반도체 산업의 슈퍼 호황, 이른바 ‘메가 사이클(Mega Cycle)’의 열기가 서울을 뜨겁게 달군다. 글로벌 칩메이커부터 소재·부품·장비 기업까지, 반도체 생태계의 모든 플레이어가 한자리에 모여 기술의 내일을 논하는 거대한 장이 열렸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는 가운데, 에너지 업계가 전력망 효율화의 열쇠인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분산에너지’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산업일보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를
글로벌 로봇 자동화 기업 긱플러스(Geek+)가 물류 현장의 완전 무인화를 앞당길 핵심 카드를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꺼내 들었다. 지난해 글로벌 무대에서 검증받은 AI 로봇 암 솔루션을 필두로, 부분 자동화에 머물던 창고 공정을 무인화 영역으로 대폭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긱플러스는 27일
전 세계 45개국 혁신 스타트업과 엔비디아,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기업들이 서울 코엑스에 집결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들이 '미래를 다시 쓰다(Recode the Future)'라는 주제 아래 기술과 투자의 국경을 허무는 비즈니스의 장을 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글로벌 스타
K-컬처 확산에 힘입어 K-뷰티, K-푸드 등 소비재가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KITA)가 주최한 '2025 Korea Grand Sourcing Fair(KGSF 2025)'가 26일 서울 코엑스 B홀에서 막을 올렸다. 이 행사에는 국내 기업 880개사, 해외 바이어 30개국 150개사가 참여했으며, 전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의 융합으로 탄생한 AIoT 기술이 사회·산업 전반의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6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해 AIoT 기술 6종과 미래 AIoT 인프라 기술 3
가볍고 단단한 것들만이 미래를 지탱한다. 탄소섬유와 그래핀으로 대표되는 탄소기반 소재들이 한국 산업의 돌파구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19일 서울 aT센터에서 개막한 ‘카본코리아 2025(CARBON KOREA 2025)’는 기술과 정책, 산업이 만나는 이 전환의 현장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AI, 로보틱스, XR, 메타버스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전시와 체험으로 만나는 ‘2025 디지털퓨처쇼’가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하는 미래성장산업 전문 전시·상담회다.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