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섹션은 산업계의 최신 동향과 신제품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한 '오픈 데이터베이스(Open DB)' 공간입니다.
기업이 제공한 보도자료, 기술 리포트, 제품 출시 정보의 원문(Raw Data)을 실시간으로 아카이빙하여 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원천 정보'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 산업종합저널 기자가 직접 취재하고 분석한 심층 기획 뉴스는 [뉴스]·[기획] 섹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싱가포르 자발적 탄소감축 인증기관인 ACI와 협력해 아시아 지역의 자발적 탄소시장(VCM) 활성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20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대한상공회의소와 싱가포르 ACI는 VCM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20일부터 이틀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유럽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 ‘슬러시(SLUSH) 2024’에 참가해 한국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세계에 선보였다. 슬러시는 미국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포르투갈 웹서밋, 프랑스 비바테크놀로지와 함께 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열린 세계 최대 의료기기 박람회 ‘MEDICA 2024’에 참가해 국내 수술로봇 기술을 세계에 선보이며 공동관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K-ROBOT’을 주제로 박람회 10홀(수술)에 한국 수술로봇
로봇 전문 기업 로보티즈가 MIT와 협력해 차세대 로봇 기술인 '피지컬 AI(Physical Artificial Intelligence)' 개발에 나섰다. 공동 연구는 인간처럼 정밀한 물리적 조작 능력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며, 협동로봇 상용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로보티즈는 지난 19일 MIT와 함께 산업통상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일본과의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만찬을 열고, 중견기업 중심의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글로벌 공급망 변화 속에서 한일 중견기업의 역할을 재조명하며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중견기업인들, 일본 진출과 협력 확대 필요성
AI 기술 발전에 따라 반도체의 고성능과 에너지 효율성 요구가 증가하는 가운데, 한국기계연구원이 세계 최초로 이종구조 4인치 웨이퍼 제작에 성공하며 반도체 기술 혁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 자율제조연구소 반도체장비연구센터 김형우 선임연구원과 성균관대학교
CHINAPLAS 2025가 내년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선전의 세계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차이나플라스는 중국의 경제 전략인 ‘이중 순환’을 반영해 내수와 국제 교역을 아우르는 중요한 플랫폼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 플라스틱·고무 산업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목표를 내세웠다. 세계
가온전선이 미국 전력 인프라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배전케이블 생산법인 LSCUS의 지분 100%를 확보하며, 현지화와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LSCUS 완전 인수로 현지화 역량 강화 가온전선(대표 정현)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Tarboro)시에 위치한 배전케이블 생산법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과 혁신을 위한 '제1회 자율주행 인공지능 챌린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자율주행 학습데이터를 공개하고 이를 활용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을 평가하며, 자율주행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율주행기
자율운항선박이 항구에 정박하는 과정에서 안전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자동 계류 시스템이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 이 시스템은 와이어 파손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이고 작업 시간을 단축해 항만 운영비용 절감과 안전성 향상을 동시에 실현한다. 한국기계연구원(기계연) 가상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