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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KERI)과 창원시가 함께 운영하는 ‘경남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유망 스타트업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G2G(Go To Global)’ 프로그램을 진행,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G2G 프로그램은 창원 강소특구가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해외 투자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2024년도 세계일류상품 인증서 수여식'을 열고, 새롭게 선정된 55개 품목과 60개 기업에 대해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세계일류상품 제도는 2001년 도입 이후 올해까지 총 974개 품목(1천94개 사)이 인증됐으며
대한상공회의소 금융산업위원회(위원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는 이달 19일 대한상의 회관에서 제4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은 ‘경제 환경 변화와 우리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며 금융권의 탄소저감 참여와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대미 통상현안과 신정부 공약에 따른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 회의는 최근 미 대선 결과로 새로운 행정부가 들어섬에 따라, 우리나라 대외 환경의 변화를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특정 전문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설명과 답변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법률 자문과 상담 업무를 지원하며, 기업과 기관의 전문성을 보완하는 데 활용될 전망이다. ETRI는 자기검증 기반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통해 검색 근거의
에머슨이 새로운 산업용 에너지 모니터링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솔루션은 전력 소비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제조업체의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기술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에너지 매니저 솔루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14일부터 15일까지 김해 롯데호텔 앤 리조트 가야홀에서 열린 ‘2024 첨단로봇 기반구축사업 융합 교류회’에 참여해 개방형 자동화 기술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 물류 솔루션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교류회는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사용자협회,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DI)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SPS 2024’ 전시회에 참여해 디지털 전환과 자동화를 통한 제조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전시회에서 지멘스 DI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주제로, 산업 자동화와 디지털화에
한국무역협회(KITA)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4 인도네시아 K-박람회 연계 B2B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K-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5개 부처와 무역협회를 포함한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중국 최대 쇼핑 시즌인 광군절을 계기로 중국 중서부 소비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들은 쓰촨성 청두에 위치한 일본계 유통망 이토요카도(Ito Yokado)와 협력해 지난 4일부터 일주일간 온·오프라인 연계 한국 상품전을 개최, 국내 소비재의 중국 내륙 유통망 진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