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섹션은 산업계의 최신 동향과 신제품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한 '오픈 데이터베이스(Open DB)' 공간입니다.
기업이 제공한 보도자료, 기술 리포트, 제품 출시 정보의 원문(Raw Data)을 실시간으로 아카이빙하여 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원천 정보'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 산업종합저널 기자가 직접 취재하고 분석한 심층 기획 뉴스는 [뉴스]·[기획] 섹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달1일로 예고된 유류세 할인 폭 축소를 앞두고 주유소 기름값 연쇄 폭등 우려가 커지자 정부가 급히 진화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정유업계와 유관 기관을 일제히 소집해 가격 급등을 막을 촘촘한 방어망 구축에 돌입했다. 휘발유 10%·경유 15%로 감면 축소… 리터당 최
전력당국이 전국 전력망에서 확보한 여유용량 1.6GW를 발전사업허가를 보유했지만 망 이용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사업자와 신규 발전사업 희망자에게 배분한다. 28일부터 한국전력공사 누리집(한전ON)을 통해 관련 정보가 공개되며, 5월 12일부터 배분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이 28일 최근 발생한 SK텔레콤(SKT) 침해사고 신고와 관련해 일부 혼선이 발생한 경위를 정리해 발표했다. KISA에 따르면, SKT는 20일 16시 46분경 KISA에 침해사고 발생 의심 정황을 최초 신고했다. 신고서에는 SKT가 침해 정황을 인지한 시점을 18일
제조업의 뼈대 역할을 하지만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는 뿌리기업을 위해 경기도가 팔을 걷어붙였다. 현장 맞춤형 지원책을 가동해 올해 총 1,000 명의 고용을 새롭게 창출하고 안착시킨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경기도는 24일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을 바탕으로 한 ‘지역체감형 일자리 프로
국가 핵심 인프라인 전력 송전 선로 구축에 속도를 낼 강력한 법적 기반이 윤곽을 잡아가고 있다. 만성적인 지연에 시달리던 국토 건설 시계를 정상화하기 위해 파격적인 지역 사회 보상책과 복잡한 행정 절차 간소화를 서둘러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한목소리가 쏟아졌다. 여의도에 모인 100여명…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서울 팁스타운에서 ‘2025년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 전략 간담회’를 열고, 중소기업의 혁신 도전을 뒷받침할 신규 기술 과제 19건을 발표했다. 정부가 직접 출제한 기술 과제에 기업, 투자사, 연구기관이 팀을 구성해 도전하는 방식으로, 고위험·고성과형 R&D 환경을
글로벌 로봇 산업이 2025년을 기점으로 인공지능(AI)과의 물리적 결합을 통해 유례없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단순 반복 공정에 투입되던 과거의 기계적 팔을 넘어, 이제 로봇은 스스로 판단하고 적응하는 지능형 신경계를 갖춘 독립적 주체로 진화하는 중이다. 주요 외신과 업계의 분석을 종합하
한국철강협회가 기존 친환경에너지강재위원회의 명칭을 ‘철강풍력위원회(SWPC, Steel Wind Power Committee)’로 변경하고, 풍력 산업을 중심으로 한 철강 수요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협회는 지난 23일 열린 2025년도 이사회에서 사업 계획과 예산을 확정하고, 풍력발전에 집중하는 조직 개편안을
중소벤처기업부가 23일 발표한 2025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을 통해 총 7천538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한다. 선정된 34개 펀드는 3개월 내 결성을 마친 뒤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할 예정이다. 정책적 지원이 요구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9개 유형의 펀드가 출범을 앞두고
국내 유일의 중견기업 채용 플랫폼인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가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장학재단과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올해 10회째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인 110개 중견기업과 5천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