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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VIEW] 양재 aT센터···제29회 식품·기기 전시회 개막

서울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는 다양한 식품 관련 기기를 살펴볼 수 있는 제29회 식품·기기 전시회(The 29th Food & Kitchen Equipment Exhibition)가 28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61개사 140여개 부스가 참가해 식품영양 관계자들을 위한 단체급식 관련 최신 스마트 식품 및 기기, 영양교육 관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2.07.28

[움짤뉴스] 침전물 분리되지 않도록 솥 안 휘젓는 ‘회전 교반기’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29회 식품·기기 전시회(The 29th Food & Kitchen Equipment Exhibition)에 참가한 AMICOOK(아미쿡)이 선보인 회전 교반기가 국과 침전물이 분리되지 않도록 솥 안을 휘젓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기계
김아라 기자
2022.07.28

[움짤뉴스] 뒤집어진 젓가락 구분해 분출하는 ‘젓가락 선별기’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29회 식품·기기 전시회(The 29th Food & Kitchen Equipment Exhibition)에는 젓가락 선별기가 뒤집어진 젓가락을 구분해 좌·우로 분출하고 있다.

기계
강현민 기자
2022.07.28

[움짤뉴스] 자동화 시스템 활용해 식판 세척하는 ‘스마트 식기세척기’

2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29회 식품·기기 전시회(The 29th Food & Kitchen Equipment Exhibition)에는 스마트 식기세척기가 식판 세척 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제품을 선보인 주식회사 프라임 김요근 회장은 “이 스마트 식기세척기에는 개별 건조기능, 애벌세척, 자동식판 적재 기술을 적용

기계
최 준 기자
2022.07.28

휴대용 오실로스코프에 벤치업 성능 더해

오실로스코프는 고성능의 벤치업(실험실 규모) 제품이거나 휴대성을 극대화한 제품이 대부분이었으나, 최근에는 두 가지 특성을 결합한 제품이 개발되고 있다. 측정솔루션 기업 텍트로닉스가 26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신제품 ‘2시리즈 MSO 오실로스코프(이하 2시리즈 MSO

기계
박윤서 기자
2022.07.27

[카드뉴스] 韓 시스템 반도체 강대국 도약할까…3나노 반도체 양산 시작

국내 대기업이 3나노(nm) 반도체 양산에 성공했습니다. 메모리반도체가 아닌 시스템반도체에서의 성과로, 향후 한국의 반도체 산업 및 관련 소부장 기업에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은 25일 해당 대기업의 경기 화성캠퍼스 V1라인에서 열린 ’3나노 파운

부품
박윤서 기자
2022.07.27

중기부, 긴급 유동성 공급 위한 정책자금 확대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 및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인해 국내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중소기업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25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기부는 7월 25일부터 3천8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확대할 계획

정책
김아라 기자
2022.07.26

[산업지식퀴즈] 유기섬유를 적당한 온도로 열처리 후 결정화시킨 ‘이것’은?

‘이것’은 유기 섬유를 비활성 기체 속에서 적당한 온도로 열처리 후, 결정화시킨 섬유인데요. 이는 100여 년 전 전구를 발명한 토마스 에디슨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이것’의 특징은 가열 과정에서 산소, 수소, 질소 등의 분자가 빠져 중량이 감소되면서 알루미늄보다 가벼워집니다. 특히,

소재
박재영 기자
2022.07.26

‘환경’과 ‘투자'…기로에선 K-택소노미

한국 정부가 원전을 친환경 에너지로 분류한다고 밝히면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인 K-택소노미가 사실상 국내용으로 전락할 것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지난 6일 유럽의회는 녹색분류체계(Taxonomy, 이하 택소노미)에 원자력을 포함하는 안을 가결했다. 그 동안 원전의 친환경성을 두고 유럽

정책
강현민 기자
2022.07.25

[뉴스그래픽] ‘직원경험’…기업 성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떠올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직원들이 회사에 기대하는 기준이 변화하면서 이에 대응하지 않으면 유능한 인재를 놓칠 수 있는 상황에 몰리고 있다. 이로 인해 직원경험(EX)을 높이는 것이 기업의 우선 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워크데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미라 한국타이어 ESG 위원장겸 사외이

동향
김지운 기자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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