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방역조치 완화, 단기비자 제한 보복 등 공급망 위기 요인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나누기 위해 정부와 업계, 유관기관이 머리를 맞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1차 산업공급망 점검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해 한국무역협회, 대
최근 유럽연합(EU)은 글로벌 통상질서 주권을 강화하고, 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역외보조금 규제, 공급망 실사 등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 KDB미래전략연구소의 ‘EU 주요 통상규제 추진 동향’에 따르면, CBAM(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
‘이것’은 디지털 신호를 기계장치가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집적회로를 말합니다. 아날로그 신호인 음성을 디지털화 하는 코딩에 사용하기도 하죠. 특히 소프트웨어에 따라 신호 처리 방법을 조절할 수 있으며, 영상 처리나 복잡한 실시간 제어에 활용하기 적합합니다. 디지털 신호를
스마트폰, 노트북 등 전자기기나 전기자동차 등에 활용하는 배터리의 성능과 안정성을 크게 높이는 배터리 전극 설계・공정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 나노역학장비연구실 현승민 책임연구원,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 이하 성균관대) 이후정 교수 공동 연구팀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나라 산업의 허리 역할인 중견기업 수를 2030년까지 1만 개까지 늘리고, 향후 수출 2천억 달러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는 16일 인천 송도 엠씨넥스에서 기업 간담회를 열고, 중견기업 중장기 육성 비전이 담긴 ‘중견기업 성장촉진 전략’을 발표했다.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주)닷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촉각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닷 관계자는 “점자 교과서를 이용해야 하고, 미술 등 시각이 필수인 과목을 이해하기 어려운 시각장애 학생들은 그동안 학습 환경에서 소외됐다”면서, “촉각 디스플레이를 활용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참관객이 3D 모션인식 시스템을 체험하고 있다. (주)에어패스 관계자는 "적외선 센서가 사용자의 관절 움직임을 인식해 처음 한 번만 몸을 스캔하면 별도의 장치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3D 모션 시스템을 스포츠뿐
재활 기기를 비롯해 건강기능 식품, 환기시스템 등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제7회 서울 건강산업박람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주)동아전람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코엑스 3층 C홀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제4회 서울 오피스가구 및 오피스페어'도 같은
정부와 민간이 머리를 맞대고 AI글로벌 산업강국 도약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13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EC룸에서 ‘제1차 산업 디지털 전환 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열고, ‘산업 AI 내재화 전략’을 심의 및 확정했다. 이 전략은 오는
가평테크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THE 20th Education Korea)에서 인공지능 튜브형 제본천공기를 선보였다. 이 장비는 8인치 터치형 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간단한 조작으로 자동 제본 편철이 가능하다. 특히, 남아있는 튜브가 편철 서류보다 짧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