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3(BIOPLUS-INTERPHEX KOREA 2023, 이하 BIX 2023)'에서 소변 검사 기반의 AI(인공지능) 건강관리 솔루션이 등장했다. 해당 솔루션은 소변 검사키트와 건강관리 어플리케이션으로 이뤄졌다. 검사키트는 생분해성 재질의 종이패키지에 소변검사지가 부
호흡에 맞춰 공기를 주입하는 전동식 방진마스크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전시회)’에 나왔다. 방진마스크는 유해분진이 많은 작업 현장에서 호흡기를 보호한다. 일반적인 산업용 방진마스크는 호흡하기 힘들고 답답했다. (주)써보레는 방진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서 구(球) 형태의 스마트 가스감지기가 출품돼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해장 제품의 작동원리는 기존 스마트 감지기들과 비슷하다. 탑재된 센서가 산소 농도, 일산화탄소, 황화수소를 감지해 B
렌즈 표면의 김 서림 현상을 반영구적으로 차단하는 코팅 기술이 ‘나노코리아 2023(NANO KOREA 2023, 이하 전시회)’에서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레이머티리얼즈 관계자는 “발수 기반, 친수 기반 성분을 조합해 마찰에 잘 견디는 코팅액을 개발했다”면서, “현재 안경 렌즈만 적용하고 있지만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나노융합대전'에서 연구·개발 중인 차세대 반도체 라이다를 위한 초고감도 센서 소자를 공개했다. 라이다 센서는 레이저를 발사해 되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매핑 등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다. 이 때문에 고감도일수록 적은 양의 빛도 원활하게 인식할 수 있어 장거리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 마련된 한국스마트안전보건기술협회 부스에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체결 유무를 감지하는 ‘스마트 안전고리’가 출품됐다. 해당 제품은 후크에 감지 장치를 부착해 고소작업자의 체결을 시간으로 감
작업자 혼자 계단, 험로에서 고중량의 물건을 운반할 수 있는 전동리프트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 등장했다. 해당 제품은 조이스틱 컨트롤 패널을 통해 전후좌우 자유롭게 움직여 360°회전이 가능하다. 최대 600kg
신체 부담 작업을 위한 근력보조 웨어러블 슈트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서 참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해당 제품은 안전대처럼 착용하면 된다. 허리, 허벅지 등에 위치한 스트랩을 조여 제품을 몸에 고정시킨 뒤 허리를
AI(인공지능)을 활용한 산업현장 안전관리 솔루션이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 출품됐다. 해당 솔루션은 고소작업 시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필수로 착용해야 하는 안전대와 안전모 등, 개인장비 착용 여부를 AI기반 영상인식
밀폐공간에서 의식을 잃은 사람을 끌어올리는 구조장비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전시회)’에 등장했다. 사람이 정신을 잃었을 때 5분 안에 구조하는 '골든 타임'이 중요하지만, 맨홀 등 밀폐 공간에서는 구조 작업이 쉽지 않다. 밀폐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