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산업전시회는 물론 B2C 전시회, 공적 성격을 띈 전시회들이 코로나19 감염자 확진자가 줄지 않자 또 한차례 전시회를 연기하거나 취소가 불가피하게 됐다. 일부 전시회는 ‘안전’이 우선시 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잠재울 수 있도록 방역체계를 강화해 예정대로 진행하려 하거나 하고 있고,
*[OUTLOOK]에서는 KOTRA 직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가별 주요 산업과 동향을 소개한다. 두 번째 국가는 세계 최대의 인구를 가진 중국이다. 베이징에 등장했던 로봇 경찰관, 창장(長江)삼각주·환보하이(环渤海) 로봇 산업 클러스터 등 중국은 점점 로봇 산업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과학
#1 영국 남부의 ‘헤이스팅스 컨템포러리(Hastings Contemporary)’ 박물관은 코로나19 여파로 문을 닫은 갤러리를 둘러볼 수 있도록 ‘더블(Double)’이라는 텔레프레전스 로봇(telepresence robot)을 투입해 집안에서도 편안하게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2 미국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
대부분의 수출 기업이 코로나19의 판데믹화, 장기화로 올 하반기 경기 침체가 지속 또는 심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기업인 전용 출입국 패스트트랙과 화물 전세기 투입 대상국이 아세안(ASEAN) 등 주요 수출지역 등으로 늘어나고 무역금융 심사기준도 대폭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대기업 기계 제조사 매출도 반 토막이 났는데, 중소기업이라고 별수 있겠나” 일본 수출규제, 미·중 무역분쟁 등 불안정한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맨몸으로 꿋꿋이 위기를 막아내던 기계 산업계가 코로나19에 다시 한번 힘든 시기를 맞았다. 짧게는 2차, 길게는 7, 8차 협력업체까지 연계되는 산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한 축을 담당했던 철강산업은 최근 중국의 지속적인 추격으로 인해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철강업계 역시 탈출구 찾기에 여념이 없는 상황이다. 10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전경련 주최 전경련 국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이 올해와 같거나 낮아야 한다는 게 중소기업 입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달 6일부터 13일까지 최저임금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중소기업 600개사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고용애로 실태 및 최저임금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내년 최
최근 전 세계가 코로나19라는 신종감염병으로 인해 재난적 상황에 직면해 있다. 확진자를 줄여 나가기 위한 전 세계의 움직임이 바쁘다. 감염병 재난은 국가적 차원에서 전 국민적인 트라우마를 안겨줌과 동시에 확진자와 유가족만이 아닌 전체 국민 개개인의 정신건강에도 많은 부정적 영향을 미
3월 공작기계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와 유가급락 등으로 수주는 감소했으나 중국의 조업재개 및 공장가동 정상화에 힘입어 수출‧입은 전월대비 큰 폭으로 늘었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3월 공작기계 수주는 1천486억 원으로 전월대비 18.0%
중소기업들에게 일자리 문제는 코로나 19창궐 이전부터 코로나 19이후의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지금까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문제입니다. 최근 중소기업중앙회는 더불어민주당의 일자리·고용TF를 초청해 중소기업의 입장을 반영한 일자리 관련 정책 12건을 건의하는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