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원의 활동을 외부에서도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한 ‘스마트인명구조경보기’가 개발된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첨단 IoT 기술 기반의 스마트인명구조경보기 개발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7월 ‘안성화학약품 공장 화재사고’ 이후 이재명 도지사가 “소방관들의 안전을 위해 첨단장
글로벌 안전과학 기업 UL(Underwriters Laboratories, 유엘)은 18일 신임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제니퍼 스캔론(Jennifer Scanlon)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달 30일부터 새롭게 회장 겸 CEO로 부임하게 된 제니퍼 스캔론은 올해 125년을 맞은 UL의 사상 최초 여성 회장 겸 CEO가 됐다.
제주특별자치도(이하 제주도)가 기업 이전 및 유치를 위해 두 팔을 걷어 나서고 있다. 제2공항이 완공되면 서울 외곽보다 오히려 교통편이 유리하고, 정부와 도에서의 금전적인 지원 또한 우대 받을 수 있어 입지만 확보된다면 ‘기업하기 좋은 지역’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17일 서초구 쉐
격년제로 열리고 있는 한국포장전 2019의 개최 날짜가 확정됐다. 한국포장전 전시사무국은 '제4회 한국포장전 2019' 전시회가 2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10월15일 개막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열린다. 약 200여 개사, 2만2천580㎡ 규모로 치러진다. 매 홀수년 가을 개최하는 한국포장전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강력하게 이어지면서 ‘재생에너지 3020’이 현 정부의 에너지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이 과정에서 지자체들의 역할이 더욱 커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전환산업육성 특별위원회‧에너지정책전환을위한지방정부협의회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 간 창원지역 주요 자동차부품 제조업의 매출액 증가율은 전년대비, 2015년에는 2.29%, 2016년 0.01%, 2017년 -3.09%, 2018년 –0.68%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완성차 브랜드의 판매 부진과 창원지역 자동차부품 수출 비중이 가장 높은 대(對)중국 수출 감소에 큰 영
4차 산업혁명의 총아로 로봇이 떠오르고 있다. 로봇을 향한 기대가 고조됨에 따라 일자리 감소를 향한 우려의 목소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로봇과 인간의 관계가 ‘대체’가 아닌 ‘공존’의 방향으로 전개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1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는
서울시 수익형 부동산 경매 건수는 1천346건, 이 가운데 328건의 물건이 매각됐다. 상가정보연구소가 법원경매정보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9월3일 기준 매각 금액은 총 1천565억7천638만 원으로 집계됐다. 평균 매각률은 24.4%, 매각가율은 73.1%로 조사됐다. 용도별 경매 건수가 가장
온세미컨덕터가 1:1 화면비(aspect ratio)의 0.3MP(Mega Pixel) 해상도를 제공하는 ARX3A0 디지털 이미지 센서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ARX3A0는 최대 360fps(초당프레임수)로 다양한 환경에서 글로벌 셔터처럼 작동하지만 크기, 성능, 감도면에서는 후면조사형(BSI) 롤링 셔터 센서의 이점도
10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는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9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가 개최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제조, 유통 등 물류관련 70여개 기관 및 기업이 참가했으며 ▲채용관 ▲채용설명회관 ▲부대행사관 ▲문서지원실 등으로 구분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