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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주한미군 공여구역과 주변지역 개발 계획을 대대적으로 조정한다. 도는 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변경안’ 공청회를 열고, 10개 시군 55개 사업(총사업비 약 14조5천661억 원)을 변경안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
한국기계연구원이 국내 최초로 선체 부착 가속도센서를 이용해 함정의 수중방사소음을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알고리즘은 실시간 진동 계측과 이상 진단을 가능하게 해, 해군 전력 강화와 유지관리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한국기계연구원 가상공학플랫폼연구본
경기도의 뿌리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한 현장 연계형 채용 지원이 본격화된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8일까지 ‘2025 경기 특화 뿌리온 온라인채용박람회’를 개최해, 도내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한다. 박람회는 고용노동부와 경기도가 추진하는 ‘2025년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기술이 실무 조직의 데이터 혁신을 견인하고 있다. 스트래티지 코리아(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4일 서울 역삼동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Strategy World Seoul 2025’에서 롯데백화점, SK브로드밴드 등 주요 기업의 AI+BI 사례를 공
AI와 HPC 연산 수요가 급증하는 시장에서, 한국퀀텀컴퓨팅(KQC)이 엔비디아 H200 GPU 기반의 초고성능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클라우드 서비스에 본격 진출한다. LLM과 생성형 AI 등 연산 집약형 워크로드를 겨냥한 전략이다. 양자컴퓨팅 연구개발 및 AI 인프라 운영 기업 KQC(대표 김준영)는
국내 에너지 산업의 전략 거점으로 성장할 나주 에너지 국가산업단지가 본격 조성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3일 전남 나주 왕곡면 덕산리 일원 123만9천㎡ 규모의 ‘나주 에너지 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을 승인하고,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 한국엡손이 새로운 초경량 하이엔드 미니 스카라 로봇 ‘GX1-C’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자동화 생산 라인의 효율성을 높이고, 정밀 조립 공정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됐다. GX1-C 시리즈는 기존 G1 시리즈의 후속 모델로, 엡손 스카라 로봇 라인업 가
기후위기 대응과 청소년 참여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된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도훈)와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후변화 대응 사업과 청소년 공모전, 탄소중립 박람회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이길선 한국산업지능화
하도급법과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현대케피코와 교촌에프앤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고발 요청으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중기부는 자동차 부품·외식 산업의 불공정 거래 관행 근절을 위한 엄정 대응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제30차 의무고발요청 심의위원회’를 열고, 하도급법을 위반한
공장 자동화와 로보틱스 기술의 지능화가 가속되는 가운데, 뷰웍스가 독일에서 열린 오토매티카 2025에서 머신비전 솔루션 24종을 공개하며 글로벌 제조 혁신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의료 및 산업용 영상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대표 김후식)는 지난 달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