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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10곳 중 7곳 이상이 ‘2차 상법 개정안’이 시행될 경우 기업의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등 기업 지배구조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개정안이 연이어 논의되면서, 기업 현장에서는 법률 리스크와 경영권
구글이 차세대 광고 전략을 주제로 대규모 연례 컨퍼런스를 열고, 생성형 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 혁신 방안을 공유했다. 삼성전자, DB손해보험 등 국내 대표 기업들도 직접 사례를 발표하며, 광고 성과와 비즈니스 효율성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구글은 2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
LS에코에너지가 2025년 상반기 실적에서 매출과 수익성 모두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이 케이블 수출을 견인하며, 관세 리스크 속에서도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24일, 2025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국내 연구기관이 미디어 기술의 국제표준을 주도하며 1천억 원 이상의 기술료 수익과 함께 1조 원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50억 대 이상의 기기에 적용된 해당 기술은 한국이 독자적 기술로 글로벌 미디어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
연구소가 곧 대학원 캠퍼스가 되는 국내 유일의 교육 시스템에서 젊은 연구자들이 실험실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소속 학생들이 창원에 모여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학문적 시야를 넓혔다.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한국재료연구원(KIMS)은
산업통상자원부가 반도체 등 국가첨단전략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총 1천300억 원 규모의 설비 투자지원금을 처음으로 시행한다. 산업부는 ‘국가첨단전략산업 소재·부품·장비 중소·중견기업 투자지원’ 사업을 7월 23일 공고하고, 국비 700억 원을 포함한 총 1천300억 원 규모의
도시 전환의 실험실로 불리는 독일이 차세대 교통기술과 스마트 인프라를 결합한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기술 단독이 아닌 ‘정책-연구-산업’ 삼각 협업을 통해 유럽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현실로 전환하는 중심에는 오는 9월 9일 개막하는 ‘IAA 모빌리티 쇼 2025’가 있다. 독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물리적 공간의 한계를 넘어, 마치 눈앞에서 회의하는 듯한 몰입형 원격 협업 기술을 공개했다. ETRI는 얼굴 표정, 시선, 악수까지 정밀하게 구현할 수 있는 ‘XR 기반 원격 실재감(Telepresence) 증강 기술’을 처음으로 시연하며, 차세대 원격 회의 환경의 실현 가능성
산업계의 RE100 이행을 위한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제도에 대한 규제 완화가 본격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직접 PPA)의 참여 기준을 완화하는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핵심은 ‘1MW 초과’라는 발전설비 용량요
디지털 인쇄 기술과 친환경 솔루션이 융합된 아시아 대표 인쇄산업 전시회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K-PRINT 2025’가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개최된다. 전시 규모는 280개사, 860부스로 구성되며, 디지털 프린팅, 패키징, 라벨, 텍스타일, 광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