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기환경산업전’이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경기환경산업전’은 대기·물·에너지·자원순환 등 환경 전 분야에 걸쳐 300여 개의 우수한 환경 장비와 제품, 기술 등을 소개하고 미래 환경산업의 신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환경부, 국토교통부, 동
교육과 기술이 융합된 '에듀테크' 시장이 점차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콘텐츠들을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박람회가 교육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 A, B, D홀에서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권, 엑스포럼 주최로 '제17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이하
2만 개 이상의 신제품과 기술의 미래를 담아낸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이 성황리에 폐막했다. 1월 7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t Association, 이하 CTA)가 개최 및 주관한 ‘CES 2020’(이하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로 연구개발(R&D)의 중요성이 점차커지며 정부의 관련 예산도 빠르게 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를 포함한 내년도 정부 연구개발 예산이 올해 대비 18% 증가한 24조2천200억 원으로 편성됐다. 정부 R&D 예산 증가율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4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는 ‘2019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이하 소프트웨이브)’이 열렸다. 소프트웨이브 조직위원회 주최로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25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서비스 등 4차 산업혁명 솔루션들을 선보이고 있
지난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스마트 건설기술 중장기 로드맵’ 수립 이후 국가 R&D 추진, 창업지원, 정보유통 플랫폼 구축 등 국내 스마트 건설 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이를 통해 건설분야 사망만인율(근로자 1만 명당 발생하는 사망자 비율)을 2016년 1.76%에서
우리나라 경제에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제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이어지고 있는 글로벌 경기 침체를 비롯해 근로시간 단축, 인건비 상승 등 다양한 요인들이 제조업 부진의 원인으로 손꼽힌다. 정부는 제조업 활성화를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스마트팩토리 보급에 힘쓰고 있다. 산업통
뿌리산업 : 주조(鑄造), 금형(金型), 소성가공(塑性加工),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공정 기술을 활용하여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 제조업 품질 경쟁력의 근간이 되는 산업으로 정부는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이버설계, 제조 로봇 설비, 생산 공정 디지털화, 성능검증 시뮬레
일본의 무역규제로 인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계에 위기감이 팽배해 진지도 100여 일이 지났다. 이러한 가운데 소재‧부품‧장비업계는 물론 제조업의 기반을 이루는 뿌리산업계가 한 자리에 모여 당면한 위기의 대응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주최하는
3D프린팅(three-dimensional printing)은 문서와 그림 파일과 같은 2차원 자료를 인쇄하는 기존 프린터와 달리, 3차원 모델링 파일을 출력 소스로 활용해 입체 모형을 만드는 기술이다. 3D프린팅은 기존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 시켜 제조업 및 창조경제 신시장을 만들 혁신기술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