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첫날(현지시간) 전 세계 기업들의 생성형 AI 활용 동향 및 인식을 조사한 ‘딜로이트 생성형 AI 기업 서베이: 현재 전략에 미래 경쟁력 달렸다’는 주제의 보고서가 발표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75%가 생성형 AI가 향후 '3년 내' 조직 대전환을 촉발할
로봇산업 육성 청사진 나왔다, 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 발표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로봇산업정책심의회를 통해 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에 의거해 로봇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산업부가 5년 단위로 수립·시행하는 계
대규모 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학습한 AI 대화형 챗봇의 등장과 함께 스마트팩토리, 지능형 로봇, 정밀기계 등에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하는 추세다. 인구감소에 따른 노동력 부족, 육체노동의 한계 등을 해결하기 위한 지능형 로봇의 필요성 증대와 함께 정교한 제어를 위한 AI 기술 도입이 필요
한국의 자율주행로봇 전문 기업 로보티즈가 최근 더 웨스틴 리조트 괌에서 자사의 실내 자율주행 로봇 개미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인해 더 웨스틴 리조트 괌에서는 개미를 통한 서빙, 딜리버리, 안내 서비스를 제공, 효율적인 동선과 원활한 매장 운영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자율주행 물류로봇 및 토탈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유진로봇이 독일 뮌헨지사(Yujin Robot Co., Ltd, Germany Branch)를 설립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뮌헨지사 설립은 물류 및 조립 자동화 솔루션 관련 해외 신규 수주가 이어지는 성장 흐름을 바탕으로 추진했다. 유진로봇은 독일 수주
국내 연구진이 여러 대의 로봇이 협동해 스스로 제품을 조립할 수 있는 자율 제품조립 로봇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 무인 자율 제품조립 공장을 구축해 생산성 향상과 중소·중견기업의 산업 디지털전환 대응 등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제품조립 분야에 최
개정 지능형로봇법이 17일 시행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찰청은 내일부터 실외이동로봇을 활용한 배달, 순찰 등 신(新)사업이 허용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실외이동로봇은 보도 통행이 불가능했다. 그러나 지능형로봇법과 도로교통법이 개정·시행되면서 운행안전인증을 받은 실외이동로봇에 보행자
차량의 하드웨어들을 소프트웨어가 제어하는 ‘스마트 모빌리티’가 대중화되면서, 차량 제어에 쓰이는 AI(인공지능)의 신뢰성 향상이 강조되고 있다. 고려대학교 인공지능학과 이상근 교수는 1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HMG 개발자 컨퍼러스’에 연사로 나섰다. ‘스마트 모빌리티
공간정보 구축 전문기업 다비오가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 이하 GEO 엑스포)’에서 공간정보 관리 플랫폼을 소개했다. 임해웅 다비오 영업팀 팀장은 “CAD(Computer Aided Design, 컴퓨터 지원 설계)나 이미지 지도를 인공지능(AI)로 분석하고,
물류창고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AI(인공지능)비전 키트가 일산 킨텍스에서 10일까지 열리는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에 출품됐다. 지게차에 설치하는 해당 제품은 물류창고를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계·장비·사물 등을 디지털화)할 수 있다. 또, 중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