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하 AI)이 건축 설계도를 ‘뚝딱’ 내놓는다. 관련 법규 파악은 기본이다. ‘2023 코리아빌드위크(2023 KOREA BUILD WEEK, 이하 전시회)’에 AI 기반 건축설계 솔루션이 등장했다. 2차원 지도상에서 건축 영역을 설정하면, AI가 설계안 10여 개를 제작한다. 이호영 텐일레븐 대표는 “AI가
일본의 국민 캐릭터 ‘도라에몽’은 노진구(일본명 노비 노비타)의 친구이자 조언자다. 타임머신을 타고 온 도라에몽은 각종 미래 도구들로 노진구가 겪는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 다만, 단순히 도구를 이용해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은 다 하는데 너만 못하는 건 절대 없어”와 같이
인천광역시는 지난해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인공지능(AI)·5G기반 대규모 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 을 실시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국민 편의증진 및 서비스로봇 보급확산을 위해 국민밀접시설을 대상으로 로봇 융합모델을 실증하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부평역과 부평지하상가를 대상으로
카카오의 AI(인공지능) 연구전문 자회사 카카오브레인(Kakao Brain)이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 칼로(Karlo)의 모델 버전을 6일부터 1.4에서 2.0으로 상향했다. 카카오 개발자 웹사이트인 카카오 디벨로퍼스(Kakao Developers) 웹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칼로는 같은 제시어로 다양한 구도와 스타일의 이
소멸 위기에 놓인 지자체의 재도약을 위해 초거대 인공지능(이하 AI) 모델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4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윤두현 국민의힘 의원과 경북도, 경상시가 공동 주관한 ‘지역혁신을 위한 초거대 AI 생태계 조성 세미나’가 열렸다. 전병기 LG유플러스 AI
소팅 로봇 솔루션 전문 글로벌 기업인 리비아오 로보틱스(LIBIAO ROBOTICS)는 최근 모하메드 빈 알리 알 만나(Mohammed bin Al Manna) 카타르 통신과학기술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카타르 우체국과 소포 스마트 분류 시스템을 위한 사업 착수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리비아오 로보틱스의 스마트
콜드체인(저온유통체계)에 전자송장이 결합된 솔루션이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3(BIOPLUS-INTERPHEX KOREA 2023, 이하 BIX 2023)'에서 제시됐다. 해당 솔루션은 온도 유지가 중요한 의약품, 신선 제품 배송을 타깃으로 한다. 전용용기에는 전자송장(EPD)과 데이터 로거
12일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3(BIOPLUS-INTERPHEX KOREA 2023, 이하 BIX 2023)'에서 소변 검사 기반의 AI(인공지능) 건강관리 솔루션이 등장했다. 해당 솔루션은 소변 검사키트와 건강관리 어플리케이션으로 이뤄졌다. 검사키트는 생분해성 재질의 종이패키지에 소변검사지가 부
자율주행 배달로봇이 서울 도심을 달리고 있다. 자율주행 로봇 개발 회사인 뉴빌리티(NEUBILITY)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융합 규제샌드박스’제도에 따라 실증특례 사업으로 지정된 자율주행 로봇배달을 서비스하고 있다. ‘ICT’란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a
글로벌 콘텐츠 제작 기업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에서 생성형 AI(인공지능)이 처음으로 활용돼, 논쟁이 벌어졌다. 6월 21일, OTT 서비스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 의 오프닝이 AI로 제작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이에 반발하는 의견들이 빗발쳤다. 미국작가조합(WGA)이 총파업에 들어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