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나노코리아 2023'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참가해 나노 신기술을 소개했다. 최근 연구개발 중인 전자피부, 근골격·심혈관 등 의료분야, 로봇 등 우리 삶과 밀접한 나노관련 기술 및 사업들이 전시된 가운데, 촉각/모션 감지 휴머노이드 로봇암 기술을 공동
'나노코리아 2023'이 21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동 주최로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5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문을 열었다. 전시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LG화학 등 국내 주요기업을 포함해 8개국에서
현재 산업 안전 분야 최대 이슈는 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처법)이다.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서 만난 산업안전용품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용품 관심이 늘었다’고 말했다. 법령에 명시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 마련된 한국스마트안전보건기술협회 부스에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체결 유무를 감지하는 ‘스마트 안전고리’가 출품됐다. 해당 제품은 후크에 감지 장치를 부착해 고소작업자의 체결을 시간으로 감
작업자 혼자 계단, 험로에서 고중량의 물건을 운반할 수 있는 전동리프트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 등장했다. 해당 제품은 조이스틱 컨트롤 패널을 통해 전후좌우 자유롭게 움직여 360°회전이 가능하다. 최대 600kg
김 씨(20세)의 어머니는 전업주부다. 젊은 시절 사무직으로 일했으나 아이를 낳고 육아를 시작하며 일을 그만뒀다. 덕분에 김 씨는 어린 시절 많은 추억을 쌓았지만 커가면서 '어머니가 나 때문에 잘하던 일을 그만두고 경력단절을 겪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과 죄송스러움을 느끼고 있다. 틈틈이
신체 부담 작업을 위한 근력보조 웨어러블 슈트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서 참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해당 제품은 안전대처럼 착용하면 된다. 허리, 허벅지 등에 위치한 스트랩을 조여 제품을 몸에 고정시킨 뒤 허리를
지게차의 움직임을 조명과 알람으로 알려주는 설비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전시회)’에서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지게차는 짐을 싣고 이동하면 시야가 제한된다. 사람이나 다른 지게차가 갑자기 등장하면 대응이 어렵고, 사람도 마찬가지로 지
AI(인공지능)을 활용한 산업현장 안전관리 솔루션이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 출품됐다. 해당 솔루션은 고소작업 시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필수로 착용해야 하는 안전대와 안전모 등, 개인장비 착용 여부를 AI기반 영상인식
기후변화로 '지속가능성'이 강조되면서, 각 산업에서는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받는 플라스틱을 줄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석회석을 주원료로 일반 플라스틱 수지와 혼합해 만들어져 플라스틱 수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생분해성 소재이기 때문에 일반 토양환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