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는 12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2024년 ITS 수출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 ITS(지능형교통체계)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논의하고, 기업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ITS 관련 20개 기업과 4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도훈)는 11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DX人의 밤’ 송년 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협회 회원사와 중소·중견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한 해의 성과를 나누고 네트워킹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협회는 인공지능(AI) 기반 자
한국무역협회(KITA)는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5 경제통상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내년도 세계 경제와 주요 통상 이슈를 점검하기 위해 열렸으며, 무역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인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은 “트럼프 신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중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도훈)가 12일 ‘제조데이터 표준화 위원회’ 정기회의와 ‘MDIG CONNECT 컨퍼런스 2024’를 개최, 제조 데이터 표준화 및 AI 자율제조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제조데이터 표준화 위원회’는 2025년 AI 자율제조를 실현하기 위한 제조 데이터 표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K-Global VC 서밋 2024’의 두 번째 행사로 11일 서울 스카이31 컨퍼런스홀에서 ‘K-글로벌스타 IR’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국내외 글로벌 벤처캐피털(CVC) 관계자와 국내 투자 관계자 등 약 130명이 참석했다. ‘K-글로벌스타 IR’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숲과 계곡 등 수색이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드론 자율비행 기술로 실종자를 탐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실종자 수색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TRI는 자율주행 로봇에 활용되는 동시 자기위치추정 및 맵핑(SLAM) 기술을 드
혁신의 경계를 허무는 글로벌 창업 축제 ‘컴업 2024’가 서울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세계 40여 개국의 스타트업, 투자자, 창업 생태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아이디어가 경계를 초월해 연결되는 새로운 비즈니스의 장을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글로벌 첨단산업 분야에서 한국과 주요국 간의 수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KOTRA(사장 강경성)는 지난 5개년간의 수출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반도체, 자동차·부품, 선박, 의료·정밀·광학기기 등 첨단산업에서 한국과 일본, 독일, 미국, 중국 등 주요 국가 간 경쟁이 크게 심화되고
경기도와 인천광역시가 협력해 세계적인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인천-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12일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열린 ‘인천-경기시흥 바이오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에서는 지방정부와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등 바이오산업 생태계 주요 관계자
지난 11일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램리서치가 반도체 업계 최초로 유지 보수 작업의 자동화를 목표로 한 협동 로봇 ‘덱스트로(Dextro™)’를 발표했다. 덱스트로는 정밀한 유지 보수를 통해 장비 다운타임을 줄이고 생산 안정성을 높이는 솔루션이다. 덱스트로는 서브미크론 수준의 정밀도가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