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협회는 오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2024 중국 베이징 로봇전시회(이하 ‘WRC 2024’)”에 참가한다. 매년 8월 개최되는 WRC 2024는 중국인민공화국 국무원의 허가를 받아 베이징 인민정부, 중화인민공화국공업정보화부(MIIT), 중국과학기술협회(CAS
지속되는 글로벌 불안정으로 한국 경제의 역동성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절반에 가까운 중견기업이 올해 하반기 신규 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발표한 '2024년 하반기 중견기업 고용 전망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반기 신규 채용 계획을 밝힌 중견기업
기아, 닛산, 현대, 포르쉐, 토요타 등 5개사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32개 차종 15만 6천74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기아 쏘렌토 13만 9천478대는 전자제어유압장치(HECU) 내구성 부족에 따라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돼 이달 15일부터, 한국
자동화 기술 분야의 글로벌 기업 엔드레스하우저가 Single Pair Ethernet System Alliance(이하 'SPESA') 협회에 가입하고, 자동화 기술의 발전과 고객 만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SPESA 협회 가입은 엔드레스하우저가 제조 및 프로세스 산업을 위한 계측기기 및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종합 컨벤션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4(BIOPLUS-INTERPHEX KOREA 2024, 이하 BIX 2024)'가 10일 개막해 오는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BIX 2024는 한국바이오협회와 리드 엑시비션스 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며, 전시, 콘퍼런스, 파트너링
국내 연구진이 참여해 주도해 온 국제연합(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메타버스 포커스그룹(Focus Group) 활동이 총 52건의 사전국제표준 승인이라는 성과를 내고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7차 메타버스 포커스그룹(FG-MV) 회의에서
한국무역협회(KITA)는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AI·데이터 전문교육기관 ㈜에이블런과 공동으로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변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디지털 전환에 관심도 높은 기업‧기관‧학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행사는 기업
전 세계 소비전력의 20%가 냉방에 사용되고 있고, 지구온난화의 심화에 따라 2050년에는 현재보다 6배의 냉방전력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통적인 압축냉각방식은 전기에너지를 사용해 열을 실외로 배기하는 구조로 인해 지구온난화와 냉방전력 폭증의 악순환을 야기한다. 복사냉각은 태양광의
국내 연구진이 액체전해질 기반의 고전적인 전지 구조를 탈피해 대기전해질을 기반으로 하는 신개념의 공간개방형 전기화학 전지 시스템을 개발했다. 기체 소모/발생 반응을 이용한 전기화학적 에너지 및 환경시스템의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온실가스 포집 및 전환 반응, 수전
세계적인 디지털 솔루션 제공 기업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가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Walgreens Boots Alliance, 이하 '월그린')에 매장 운영 최적화와 비용 절감을 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월그린은 지브라 Workcloud Actionable Intell